소개글
[교육학개론] 참 교사의 모습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교사가 벌을 주는 것은 학생들이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인도해 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벌은 받을 때에도 기분이 상당히 나빴지만, 받고 난 뒤에도 자기반성은 없고 계속 맞지 않기 위해 다른 반에서 질문했던 내용을 알아보는 얕은 수단만 늘 뿐이었다. 정말 아무런 효율성이 없는 수업 방식이었고 많은 학생들도 그 선생님에 대한 반발과 원망만 커져 갔었지만 그 선생님은 너무나 강경적으로 행하셨기 때문에 아무도 거부할 수 없었다. 계속적인 선생님의 횡포에 학부모님들이 학교로 항의 전화를 해서 그 벌은 몇 주 뒤에 없어졌지만 아직까지도 그 때의 일을 잊을 수가 없다.
벌을 줄 때에 한 인격체인 학생들의 태도나 기분은 무시한 채, 이렇게 교사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에 치우쳐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본다. 교사가 벌을 줄 때에 그 목적이나 결과에 대해 생각을 해서 학생들에게도 인식시켜 준 후 해야 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반성을 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부적강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은경 선생님뿐만 아니라, 많은 선생님들이 자신들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이해 못할 체벌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었다. 예를 들면, 귀때기나 머리 후려치기, 남학생에게 강목으로 폭력적인 체벌 가하기, 여학생에게 얼굴이나 신체 묘사로 성적 모독감 주기 등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하고 싶은 말
교직과목 이수시에 수강했던 교육학개론 리포트로 개인의 경험에 의거하여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좋은 교사와 나쁜 교사의 실례를 들어 작성을 한 리포트입니다. 담당과목에서 A+을 받았으며 표지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