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 예측가능한 미래의 역사
예측 가능한 미래의 역사
아주 긴 이야기
노마디즘,식인풍슴,성생활
제례의식과 정착
제국 시대
② 새로운 힘은 감시와 자기도취, 규범으로 꽉 짜인 사회에 저항할 것임
→ 이 새로운 힘은 점진적으로 시장과 민주주의 사이에서 새로운 균형을 찾음
③ 개별적인 인간이 지닌 창조적인 능력을 공유하여 보편적인 지능을 탄생시킴
④ 새로운 경제, 이른바 관계의 경제 :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가 한동안 시장경제와 병행해서 발전하다가 궁극적으로는 시장경제의 종말을 초래할 것임
▶ 이 책의 목적은 원하는 미래상을 보여 주는데 있지 않다. 미래가 두려워하는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이순간에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멋진 잠재력 가능성들의 충분히 발휘되어야 한다.
▶ 미래에 관한 모든 예언이란 것이 무엇보다도 현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듯이 이 책 또한 오늘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주 긴 이야기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과거를 대충 간추려서 요약해 보려 한다. 과거를 관통하며 변화하지 않는 상수들이 반드시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 전부터 인류의 역사는 세가지 권력이 돌아가면서 차례로 부를 관리해옴
종교권력 : 기도시간을 정하고 농사의 리듬을 결정하며 미래로 나아 갈 수 있도록 관장 → 제례적 체제 (신학적이상)→ 제사를 통해 부의 공유를 통제
군사권력 : 사냥과 방어, 정복을 결정함 → 제국적 체제 (영토의 확장) → 기념비 건설에 부의 공유를 통제
상업권력: 생산과 자금을 관장하며 노동의 결과를 상업화 시킴 → 상업적 체제 (개인주의의 확산) → 생산적 투자를 통해 부의 공유를 통제
=> 지배집단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기술발전, 약자 착취를 극대화하거나 지배 영토 확
장 등을 꾀함. 이러한 사업이 실패하면 다른 부류의 지배집단이 그 자리를 차지함
=> 세 가지 체제가 각각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떻게 쇠퇴의 길을 걸어야 했는지 가장 오
래된 역사로부터 그 자취를 더듬어 봄 : 역사의 법칙 → 미래에도 여전히 유효
노마디즘,식인풍슴,성생활
인간은 모든 제약으로부터 해방시키려는 점진적인 노력의 힘이 작용함
• 38억년전 바다생명생김 → 3억5천만년전 생명이육지로 → 7백만년전 두발로 걷는 영장류 → 5백만년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남동아프리타 지역 → 2백만년전 호모 하빌리스 & 호모루돌펜시스 한층 똑바로 걷고, 연장사용, 유랑생활 시작 → 1백5십만년전 호모에르가스터, 동부아프리카, 유랑생활과 달리기, 아주 원시적인 언어사용 → 1백만년전 호모에렉투스, 유럽, 중앙아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으로까지 퍼짐 → 70만년전 호모사피엔스, 중국에서 번개의 이치를 깨달아 불을 만듦, 세계에 존재하는 힘의 일부를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할 수 있음을 깨달음, 최초의 신발과 의복, 유럽을 누비고 다님 → 30만년전 호모 네안데르탈리스,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가로지름, 어디를 가든 움막을 지음, 죽은 자 매장, 식인 풍습 생김 (죽은 자들의 힘을 산 자들이 전수받기 위한 일종의 제례의식), 출산이 성행위의 결과, 남녀의 역할 구분, 성에 따른 지위 뚜렷이 구별
• 16만년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근대적 인간의 효시, 유랑생활이 요구하는 모든 조건 갖춤, 보다 광범위하게 부족을 조직, 여자들은 아이들의 교육 책임, 여자•포로들의 교환이 시작됨 (최초의 시장 형성)
• 8만5천년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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