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0대 박해
3. 박해의 멸망
4. 밀라노칙령
·정치적 - 이스라엘 남북왕조 멸망 후 디아스포라 유대인 로마에 상당수 거주 → 처음에는 합법적으로 인정했으나, ‘마카비우스가’에 의한 폭동으로 방관할 수 없게 됨.
· 종교적 - 로마의 정치적 안정을 위해 종교를 이용, 종교 다원화 정책을 펼침 →기독교는 순응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김. 카타콤(catacombs)에 대한 우려.
· 사회적 - 로마인의 제국에 대한 특별한 자부심과 긍지
→하나님만을 고집하고 로마제국을 무시하는 기독교와 사치와 향락을 즐기는 자신들과는 반대로 윤리적, 도덕적 삶을 사는 기독교인들을 증오.
· 황제들의 음모-로마 정부는 초기 종교 다원화 정책을 종교를 하나로 묶는 정책으로 바꿈. 로마정부는 만신전의 신들 위에 로마황제를 좌정시킴으로써 로마황제가 최고의 신, 모든 신은 로마황제의 통치 하에 있는 하급 신 이라는 종교체계를 내세우며 황제숭배 주장.
→ 하나님만을 신으로 섬기는 기독교도들을 황제숭배를 거부하였고, 로마가 기독교를 탄압하는 직접적 동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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