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 혈액형별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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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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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O형 아이의 교육의 포인트
- O형 아이는 성인, 특히 중년 이후의 O형이 적극적으로 자기 주장을 펼치고 지나치다 싶을 만큼 개성을 드러내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의외로 얌전하고 귀여운 어리광쟁이인 경우가 많다. O형 아이 중에서 골목대장격인 아이가 나오는 것은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일 것이다.
애정의 과부족에 특히 민감해서 부모의 애정이 충분하다고 느끼면 구김살 없고 여유로운 성격으로 자라지만, 부모의 애정 어린 스킨십이 부족하거나 맞벌이 등의 이유로 접촉이 적으면 외부에서 애정의 결핍을 채워 줄 만한 대상을 찾는다.
그 대상이 보모나 선생님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자칫 남을 밀어젖히고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는 자기중심적인 성격이 될 위험도 있다. 보모나 선생님에 대한 구애 경쟁에서도 패하게 되면 사태는 더욱 심각해져 지나치게 위축되어 사회나 세상을 적대시하면서 자라는 경우도 있고, 불량 서클 등에 보호를 요청하기도 한다. O형 아이에게는 어쨌든 애정 결핍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된다.
주위의 부모나 선생님 등, 지도자인 어른들을 흉내 내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영향도 많이 받는다. O형 아이는 그만큼 교육의 영향이 성격 형성에 그대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게다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완고하리만큼 개성을 바꾸지 않기 때문에, 다소 과장해서 말하면 유소년기의 교육이 O형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그러한 O형이 15~16세경부터 갑자기 O형 본래의 독립심을 불태우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잘못 억누르려도 들면 남들보다 배 이상 심한 사춘기를 보낼 가능성이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