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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노동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맹형규(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외국인 다수 고용 사업장 647개 가운데 81.1%에 달하는 524개가 임금체불 등으로 노동관계법을 위반했다.
또 외국인 근로자 관련 불법노동행위 신고건수가 1천272건에 달했으나 해결된 건수는 514건(40.4%)에 그쳐 절반 이상이 미해결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불법노동행위의 90% 이상이 임금체불과 관련된 사건이었고 총 임금체불액은 16억3천800만원, 1인당 체불액은 220만원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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