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희귀ㆍ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정책)
Ⅲ. 만성신부전증 환자에 대한 욕구
Ⅳ. 결론
Ⅴ. 참고 문헌
만성 신부전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만성 신부전은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의 감소 정도에 따라 다음의 5단계로 나누어지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마지막 단계로까지 악화되어 결국은 투석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1. 원인
만성 신부전의 원인은 지역 및 나이 등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에서의 주된 발병 원인은 당뇨병성 신장질환(41%), 고혈압(16%), 사구체신염(14%) 등이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다낭성 신질환과 기타 요로질환이 있다.
만성 신부전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피곤함,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요독증상이 나타난다. 말기 신부전에 이르면 호흡곤란, 식욕부진 및 구토 등의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서 투석이나 신장이식 등의 치료를 받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2. 진단
만성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 이전에 당뇨, 고혈압 등의 병력이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현재의 건강 상태를 검사한다. 또한 원인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 약물 복용 이력 및 신장질환의 가족력 등을 문진한다.
3. 검사
혈액검사를 통해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혈액 내 크레아티닌(creatinine) 및 요소질소(urea nitrogen) 수치, 전해질 농도와 산-염기 상태를 측정한다. 원인 질환을 추정하기 위해서는 소변 검사로 단백뇨 및 소변의 다른 이상 소견에 대해 검사한다. 신장 초음파 검사에서 신장의 크기 및 요로 폐쇄 징후 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드물게는 신장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 학술논문
김진희, “만성신부전증환자에 대한 지원방안 연구: 한국, 미국, 일본의 사례비교를 중 심으로”, 단국대학교 행정법무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003
박은정, “제1차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만족도에 관한 연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3
◎ 인터넷 홈페이지
다음 카페 신장 사랑회(http://cafe.daum.net/sinsahoe)
메디컬 투데이(http://www.mdtoday.co.kr)
보건복지가족부(정책마당-건강증진-질병관리)
서울대학교병원(http://www.snuh.org)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희귀난치성질환센터
한국희귀ㆍ난치성질환 연합회(http://www.kord.or.kr)
희귀ㆍ난치성질환 헬프라인(http://helpline.cd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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