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객관주의적 이론
3. 사회경제적 이론
4. 자유무역 제국주의 이론
5. 사회적 제국주의 이론
6. 주변부 제국주의 이론
고전적 제국주의 이론의 정치적 변종들은 아직도 여전히 서구 연구자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 물론 여기서는 민주화 되고 있는 산업국가에서의 민족주의라는 대중운동에 비중을 두고 있다. 그 이전의 국가 중심의 강대국 이해적이었던, 제국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란 소리다. 물론 어디까지나 이러한 운동은 강대국들 사이의 적대관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공식적이건 비공식적이건, 현재 사회에서 근대 제국주의 지배의 추진력으로서 대중적 민족주의를 과소평가하는 것은 확실히 잘못이다. 허나 오늘날까지도 광범위한 학자들이 제국주의는 근본적으로 민족주의적 현상이라고 평가한다. 물론 여기서의 민족주의란 제국주의 국가, 즉 열강 자체 국민들의 민족주의란 이야기다. 열강의 식민지의 민족주의가 아니라.....
그 예로 1935년의 윌리암 랭거는 영국 제국주의를 기본적으로 “유럽의 영역을 초월한 민족주의의 구체화”로서 기술하였다. 물론 근대 제국주의를 경험적으로 분석하면 알겠지만, 이러한 관점을 무시할 수는 없다. 사실상 민족적 열광이나 호전주의는 확실히 중요한 제국주의의 추진력이었다. 허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대중들에 의한 기대치에 정치가들이 부응하는 것이었다. 사실상 정치가들은 막대한 대가를 치러야 되는 해외 식민지 개척에 대중들만큼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다.
부르주아가 당시의 강력한 해외정책에 대한 민족주의적 열광 당시 열강의 대중들이 가졌던 그러한 민족주의에 대한 열광.
이 없었다면, 아마 지배 엘리트 들은 정부가 제국주의 정책을 수행하도록 설득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정책은 어디까지나 “19후반-20전반에 대대적인 규모”로 진행되었고, 강대국들 사이에 의해 늘어나는 군비지출로 이어지기 때문에 일반 열강 대중들이 정부에 식민지 개척을 요구하면, 식민지 쟁탈에서 열강 각국이 결국은 끊임없는 쟁탈을 벌여야 한다. 이러면 당연히 열강들 사이에 긴장과 갈등이 유발하게 되고 종속지 관리 비용과 강대국 간 경쟁 때문에 계속 늘어나는 군비지출로, 새로 획득한 식민지에서 경제적 가치가 있는 몫은 모두 탕진될 수밖에 없었다.
, 정치가들은 이러한 실정을 알았지만, 사실상 대중들의 민족주의는 정치가들이 제국주의적 정책을 계속 펴나가도록 업력을 가했다.
본래 서구사회의 발전과정 중에서 19세기에 이르러 자유주의는 “민주주의적 전체주의(democratic totalitarianisn)"로 타락하게 되는데, 이를 다수의 학자들은 근대 제국주의가 이 시기에 발생한 "민족주의적 대중운동의 필연적 산물" 이라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한 것으로는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는 "The Origins of Totalitarianism"에서 제국주의적 인종적 이데올로기와 제국주의 정책의 “anti-liberal" 구조는 파시즘의 전조라고 논하면서, 제국주의와 파시즘의 사고방식의 이데올로기적 유사성을 강조. 또한 게오르그 리히타임(George Lichtheim)은 제국주의란 기본적으로 경제적 혹은 기타의 이유로 제국주의적 팽창에 관심이 있는 집단에 의해 어느 정도 조작된 극단적 민족주의의 산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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