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그들의 모임 가운데서 성경예언에 대한 새로운 해석법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보통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라 부르는 이 해석법은 복음주의 측에 속히 퍼졌다. 창시자인 다아비는 미국에 일곱번이나 강연 여행을 했고, 19세기 말까지 미국 근본주의는 형제단 운동의 신학에 깊이 영향을 받았다. 예언연구 사경회가 전국적 규모로 열리고 대부분 세대론의 강조점으로 지배되었다. 드와이트엘 무디의 이름과 관련된 시경회는 사실상 세대주의로 지배되었다. 무디가 창설한 학교로 후에 무디 성경학교(the King Bible Jnstitute)라 불리웠는데, 그것은 이 교훈의 중심지가 되었다. 1909년에 제임스왕 역본(the King James Version)의 특별연구판인 소위 스코필트 관주 성경이 인쇄됐다. 거기 포함된 두는 세대주의를 강조했고, 그 성경은 이 쳬계를 확인하고 대중화함에 큰 도움이 됐다.
세대주의의 영향은 보수주적인 마음을 가진 장로교도 중에 특히 심하기 때문에 장로교회중에, 특별히 “피선교 교회”에서 세대주의를 발견할 수 있다.
역사적 전천년설과 흔히 혼동되지만, 역사적 전천년설은 대부분 그 독특한 교리들을 주장치 않는다. 세대주의자들은 모두 전천년주의자들이지만 전천년주위자가 모두 세대주의자는 아니다.
2.간하배저, 현대신학연구, 서울:개혁주의신행협회,1994년
3.Vern S. 포이쓰레스저, 권성수 역, 총신대출판주,1992년
4.박형룡, 교의신학 제7권 내세론, 서울:은성문화사,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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