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꿈의 도시 꾸리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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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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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쓰레기 아닌 쓰레기, 쓰레기 구매!!
쓰레기 처리 방법에 있어 너무나 좋은 방안인 것 같다. 늘 쓰레기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좋을 것 같다. 재활용품과 바꾼 전표로 농산물을 사먹고 폐기물을 재활용 함으로서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사업으로 연결시킨 방법은 참으로 놀랍다.

바라웅의 저택 -> 문화센터, 베데도우로 레스토랑 -> 작품 인쇄소 , 비에이라 까발깐티의 집 복원 -> 소극장, 재래식 창고 -> 레드 하우스, 바울로 네민스키 채석장 -> 꾸아리 공원등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 새로 태어난 것들이다. 또한 폐광지역을 지금의 랜드마크인 “오뻬라 데 아라메” 극장과 여러 문화 이벤트가 열리는 지역으로 바꾸었다.
무조건 신설 건물과 새로운 지역개발 위주였던 우리나라가 꼭 배워야 할 점이다.

무지는 환경악화의 주요한 원인임을 깨닫고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환경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저소득가구, 특히 어린이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그들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도록 가르치고 있다. 또한 교육 수준을 개선 ∙ 보완하기 위해 시립학교 근처에 일반학교 교사들보다 더 우수한 교사를 배치한 통합교육센터를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자립형 교육정책은 우리나라에 시급히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주입식 교육에 달달 외워야 하는 암기식 교육, 늘 몇 개의 학원에 치여사는 우리 학생들을 생각하면 가장 필요한 정책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