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프로젝트 진행방향
Ⅲ. 가설검증
Ⅳ. 결과 및 정리
Ⅴ. 연구를 마치며
첫째) 아이가 아동기 이전, 즉 유아기(3~6세)에 맞벌이를
하는 부부의 자녀는 성인이 되어서 까지
정서적 불안증세를 나타낼 것이다.
둘째) 탁아 주체와 탁아시기 연령에 따른 영향은 아동의
정서적 발달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셋째)부모가 퇴근 후 자녀에게 매진하는 시간과
방법의 질에 따라 아이의 정서 안정과
애착형성에 영향을 줄 것이다.
위의 그래프는 사교성정도에 대하여
실험집단과 비교집단간의 차이를 나타내 그래프이다.
파란 부분은 사교성 정도에서 불안한 답변을
나타낸 학생을 의미한다.
유아기에 맞벌이 가정에서 자란 자녀는 대인관계에 대한
질문에 있어서,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
탁아시기별 로 구분할 경우초등학교 입학 전>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별 카운트에 따라 부정적 경향을 시기별로 나열할 경우초등학교 입학전>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맡겨진 나이가 어리면 어릴 수록, 맞벌이에 관한 부정적인견해가 많아짐을 알 수 있다.
1) 정서적 안정과 사교성이 발달되는 유아기 이전에
맞벌이를 겪게 될 경우, 정서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게
되며 훗날 아이가 자라서도 위의 조사결과와 같이
유아기 이후, 혹은 맞벌이를 겪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대인관계, 사교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많이 나타난다.
2) 탁아주체에 관한 부정적인 순위로, 혼자 자란 경우가 가장 큰 부정적 요소로 꼽혔으며, 이웃과 탁아시설이 비슷한 퍼센테이지를, 그뒤로 친척과 조부모가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친근함의 척도와도 연관된다. 탁아시기는 유아기 시절이 부모가 맞벌이를 시작하기에 가장 부정적인 시기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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