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저작권의 보호
3.저작권을 또다른 창작으로
4.결론(느낀점)
여기에 끝나지 않고 박진영이 대표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진영과 원더걸스의 선예가 부른 ‘대낮에 한 이별’ 이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나만의 UCC로 만들어 포털사이트다음 UCC에 올리면 거기에서 선정해 채택하는 방식으로 UCC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본인도 이 스틸 컷을 찍기 위해 UCC사이트인 판도라TV를 방문하여 직접 뮤직비디오를 시청하였다.
이와 같이 UCC의 활용가능성은 거의 무한하다고 볼 수 있는데 저작권이란 제도하에 이런 가능성을 제약한다는 것은 크나큰 손실임에 틀림없다.
여기에 대안적인 형태로 새로운 방식의 저작권 사용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CCL이라는 것인데 CCL 삼성경제연구소
(Creative Commons License)는 저작권자가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이용방법 및 조건을 표기하는 일종의 표준약관이자 저작물이용허락표시이다. 즉,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이용방법 및 조건을 규격화하여 몇 가지 표준라이센스를 정하고, 저작자가 그 중에서 필요한 라이센스 유형을 선택하여 저작물에 표시한다. 이용자들은 저작물에 표시된 라이센스를 확인하여 저작물에 대한 이용방법과 조건을 숙지한 후 저작물을 이용하게 된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저작권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없이도 저작물에 대한 이용방법과 조건을 쉽게 알 수 있고, 이에 따라 그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을 존중하면서도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대부분의 저작물들이ꡒAll rights reserved"나 아무런 저작권표시가 되어있지 않은데 반해, CCL을 적용한 저작물들에는 이용권한과 범위가 표시되어있다.
권형둔(2007. 10). UCC의 저작권 침해와 헌법상 언론의 자유의 보장. 공법연구 제36집 1호:
pp. 377~402 (26 pages)
이종구,조형제,정준영 외(2008. 3. 10). 정보사회의 이해. 서울: 미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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