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지 26회第二十六回의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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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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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목공이 수레를 몰게 하여 태백산에 사냥을 갔다.
迤邐而西,將至陳倉山,獵人舉網得一雉雞,玉色無瑕,光采照人。
줄지어 서쪽으로 가서 진창산에 이르니 사냥꾼이 그물을 들어 한 꿩을 잡으니 옥색이며 흠이 없고 광채가 쏘고 사람을 비추었다.
須臾化爲石雞,色光不減。
잠시 돌닭으로 변화하니 색의 광채가 줄어들지 않았다.
獵者獻於穆公。
사냥꾼은 진목공에게 바치었다.
內史廖賀曰:「此所謂寶夫人也。得雌者霸,殆霸徵乎?君可建祠於陳倉,必獲其福。」
내사료가 경하하면서 말하길 이는 이른바 보부인입니다. 암컷을 얻으면 패자가 되니 패자의 징후가 아니겠습니까? 군주께서 진창에 사당을 세우시면 반드시 복을 얻을 것입니다.
穆公大悅,命沐以蘭湯,覆以錦衾,盛以玉匱。
진목공이 크게 기뻐서 난초 탕으로 목욕을 하며 비단 금침으로 덮어서 옥궤에 담았다.
即日鳩工伐木,建祠於山上,名其祠曰:寶夫人祠。
즉일로 장인을 모아 벌목하며 산 위에 사당을 건립하며 사당 이름을 보부인사라고 했다.
改陳倉山爲寶雞山。
진창산을 보계산으로 개명하였다.
有司春秋二祭。
봄과 가을 두 번 제사를 맡게 했다.
每祭之晨,山上聞雞鳴,其聲徹三里之外。
매번 제사하는 새벽에 산 위에서 닭울음이 들리며 소리는 3리 밖에까지 갔다.
間一年或二年,望見赤光長十餘丈,雷聲殷殷然,此乃葉君來會之期。
1년 혹은 2년사이에 적색 광채 길이가 10여장이 보이며 우레 소리가 은은하니 이는 섭군이 만나로 오는 시기였다.
──葉君者,即雄雉之神,所謂別居南陽者也。
섭군은 수꿩의 신이며 이른바 따로 남양에서 살았다.
至四百餘年後,漢光武生於南陽,起兵誅王莽,即漢祚,爲後漢皇帝,乃是得雄者王之驗。
4백여년 뒤에 이르러서 한나라 광무제가 남양에서 살아서 병사를 일으켜 왕망을 베려고 하며 한나라의 복이 되니 후한의 황제가 되어 이 수꿩을 얻는 사람이 왕이 될 징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