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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목차
남편을 잃은 후부터 극락이나 인과응보를 믿게되어 남에게 보배를 베푸는것을 좋아하게 된 회산군의 처는 영영을 사모하여 시름시름 앓는다는 김생을 위해 기꺼이 영영을 내보내준다. 비록 작중에서 비중은 없지만 상사병에 걸린 김생의 얘기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는 회산군 부인의 모습에서 인간적인 모습과 여린 마음에 흥미가 갔다. -이선유-
김생의 친구 이정자.
영영과 김생은 만나지 못하고 마음의 병이 극도로 깊어졌을 때 갑자기 나타나 모든 고민과 문제를 해결해주는 인물이다. 그 동안의 걱정과 근심이 너무 쉽게 해결되게 만드는 인물인데 영영과 김생에게는 평생 은혜를 갚아도 모자랄 인물일 것이다. 예전에 나도 일이 잘 안 풀리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이런 사람이 나타나기를 여러 번 간절히 바랬었다. 그래서 왠지 이정자라는 인물이 나타났을 때 호감이 가고 내가 대신 고맙고 뿌듯했다. –김주진-
하인 막동.
김생의 하인이면서 김생을 돕는 역할을 한다. 하인이면서도 꾀를 잘 내는 영리함을 가지고 있다. 꾀로 인해 김생의 고민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좋았다. 내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주위에 내가 생각지 못했던 생각으로 나를 도와줬던 사람이 있어서 흥미가 갔다. -김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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