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작품소개
3. 내용줄거리
4. 노인의 심리 분석
5. 감상
6. 느낀점
‘노인과 바다’의 실제 모델로 오랜 낚시친구였던 그레고리오 푸엔테스옹(翁)이 13일 새벽 쿠바의 자택에서 지병인 암으로 사망했다고 가족들이밝혔다. 104세. 푸엔테스는 약 30년간 헤밍웨이를 위해 배를 저어주고 요리를 해주면서 낚시친구가 됐는데 많은 이들이 노벨상 수상작 ‘노인과 바다’의 주인공은 푸엔테스로부터 영감을 얻었던 것으로 평가해 왔다.
3. 내용줄거리
노인은 멕시코 만류에 조각배를 띄우고 혼자 고기를 잡으며 사는 노인이다. 고기 마리도 못 잡은 날이 84일 동안이나 계속됐다. 처음 40일은 한 소년이 같이 있었다. 그러나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날이 40일이나 계속되자 소년의 부모는 노인은 이제 완전히 '살라오'(최악의 사태)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고 했다. 소년은 부모의 말을 거역할 수 없어서 다른 배로 옮겨 탔고, 그 배는 고기잡이를 나가 첫 주에 큼직한 고기를 세 마리나 잡았다. 그러나 노인은 여전히 빈 배로 돌아왔다. 그것이 소년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소년은 늘 노인을 마중 나가서 노인이 사린 낚시줄이랑 갈퀴랑 작살이랑 돛 등을 챙기는 일을 도와주었다. 돛은 밀가루 부대로 여기저기 기워서 만든 것이다. 소년은 다시 노인과 같이 고기를 잡으려고 하지만 노인은 소년이 탄 배에 운이 틔여 있다며 그 배에 계속 있게 한다. 소년은 노인에게 테라스에서 맥주를 산다. 다른 어부들은 노인이 84일 동안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 하자 그걸로 노인을 놀려댔다. 그러나 노인은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았다. 점잖게 고기를 잡으며 경험한 여러 가지 일을 이야기했다. 소년은 노인과 같이 고기를 잡지 못하는 걸 안타까워 하며 노인을 위해 정어리를 구해 온다고 한다. 처음엔 네 마리를 구해 온다고 하지만 결국 두 마리만 구해 온다. 노인과 소년은 선구를 집어서 자신의 판자집으로 옮겼다. 아무도 노인의 것을 훔치려 하진 않지만 밤이슬과 만약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지고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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