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커뮤니케이션](주)광동제약의 이벤트 마케팅 분석(비타500의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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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마케팅커뮤니케이션](주)광동제약의 이벤트 마케팅 분석(비타500의 테마여행)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수행동기

2.축제 개요

3.이벤트 효과

4.참가자 입장에서의 평가 및 후기
본문내용
1석3조의 기회
요즘 대학생들은 정말 정신이 없다. 전공 공부하느라 힘 빠지고, 영어 공부하느라 진땀흘리고, 동아리 활동하느라 정신없고,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그리고 연애까지….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왜 이러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이럴 때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픈 욕구가 생기는데 여행지, 여행방법, 여행경비, 동반인 등등 이것 또한 녹록치않다. 이러한 대학생들에게 딱맞는 이벤트가 있는데 바로 광동제약에서 주최하는 ‘비타500 테마여행’이다.
잘 짜여진 여행 스케줄과 1박 2일간의 여행경비 전액 지원에 여행자 보험까지 그야말로 완벽하게 준비된 여행이다. 또한 새로운 사람들도 사귀고 광동제약의 음료(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등등)도 마음껏 먹어볼 수 있는 1석 3조의 기회인 것이다.
‘비타500 테마여행’은 2008년 6월부터 시작해 올해 11월 18회째를 맞는 광동제약의 메인이자 장수 이벤트이다. 여행 한달 전 참가자를 모집하고 컴퓨터 추첨을 통해 30명의 대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그야말로 이것은 안되면 안 되는거고, 되면 행운인 이벤트이다.
다른 제약사의 비타민 드링크제가 약국에서만 판매되는 것에 비해 비타500은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구입하도록 했다. 특히나 10대와 20대에서 비타500 마니아를 확보함으로써 젊은층을 타겟으로 하는데 성공했고 대한민국 대표 드링크제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 밖에도 병뚜껑을 활용한 경품행사라든지, 온라인 회원에게 영화나 공연 응모권을 주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광동제약이 마케팅 믹스 중 촉진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이러한 이벤트들이 이벤트 참가자과 브랜드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피할건 피하고(소비자DB구축) 알릴건 알리는(공익사업) 강력 PR효과
‘비타500 테마여행’은 2008년 6월부터 시작해 올해 11월 18회째를 맞는 광동제약의 메인이자 장수 이벤트이다. 여행 한달 전 참가자를 모집하고 컴퓨터 추첨을 통해 30명의 대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그야말로 이것은 안되면 안 되는거고, 되면 행운인 이벤트이다.
매 달 1000명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는 광동제약의 성공적인 이벤트인 ‘비타500 테마여행’은 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광동제약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홈페이지 내 이벤트란에 뽑힐 것이란 기대를 품고, 본인의 소개와 되었으면 하는 염원을 담아 글을 남긴다. 약 2주간의 신청기간동안 소비자들에겐 광동제약과 비타500에 대한 광고효과와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는 역할을 하며, 광동제약에겐 엄청난 양의 소비자DB를 얻게해 준다.
이 밖에도 병뚜껑을 활용한 경품행사라든지, 온라인 회원에게 영화나 공연 응모권을 주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광동제약이 마케팅 믹스 중 촉진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이러한 이벤트들이 이벤트 참가자과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