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비타 500의 4P
1. 온라인 게임 제휴 프로모션 (PPL)
2. 고3 수험생 응원 프로모션
3. 따자마자 더블 대축제
4. 대학생 테마여행
5 .다양한 지면광고
6. ‘비타오백’ 싸이월드 미니홈피
7. WBC 스폰서 마케팅
8. 탄생 10주년 고객 감사 대잔치
9. 광고CF
▪시장세분화(Segmentation) : 비타 500은 4가지 변수(생활유형 변수, 가치변수, 틈새시장 변수, 인구통계학적 변수)를 가지고 시장을 세분화 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생활유형 변수-라이프스타일의 변화 수년 전만해도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에 따라 인스턴트 식품이 인기몰이를 했다. 그러나 인스턴트 식품의 유해성과 시간에 쫓기는 라이프스타일의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로 변하였다.②가치 변수-원츠
기존 비타민의 섭취 방법은 과일을 직접 먹거나, 알약 형태의 정제로 만들어진 비타민약을 복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비타민 섭취 방법 이외의 쉽게 복용할 수 있는 비타민 제품을 바라는 고객들의 원츠가 있다.
③틈새시장 변수-건강음료
다양한 웰빙 식품이 출시되었지만, 음료수처럼 누구나 마실수 있는‘건강 음료’는 출시되지 않았다. 경쟁 제품으로 볼 수 있는 ‘박카스’는 건강 음료라기 보단 일반의약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따라서 ‘건강음료’의 시장은 틈새시장으로 볼 수 있다.
④인구통계학적 변수-나이
40, 50대이상의 고객들이 주를 이루는 건강제품은 많이 존재 하고있다. 하지만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2,30대 층을 표적으로 한 건강제품은 비교적 많이 없다. 따라서 젊은 고객층을 위한 건강제품 출시의 필요성이 있다.
▪표적시장선정(Targeting)
위에서 4가지 변수를 기준으로 시장을 세분화하였다. 전체 시장중에서 비타 500이 선정한 표적시장은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는 2,30대의 젊은 남녀로, 과일섭취와 과립이나 정제 외에 다른 형태의 비타민 섭취방법의 원츠를 가지고 있는 고객층’이다.
이와 같은 그룹을 표적시장으로 선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대~30대 소비층은 피부미용을 비롯하여 건강에 좋은 비타민을 수요하면서도, 4,50대 처럼 비타민을 오로지 건강을 위해서 과립, 정제 형태의 ‘약’을 복용하는데엔 거부감이 있다.
둘째, 약국에서만 유통 가능한 의약품 보다는 편의점, 수퍼마켓 등 여러 가지 유통시장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건강음료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셋째, 4,50대 층에 비해 다양한 기업 프로모션에 즉각적이고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즉 비타민 음료에 대한 수요가 높고 온/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프로모션에 민감하게 반응함으로서 이윤창출의 가능성을 가장 높일 수 있는 고객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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