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 목적 및 배경
Ⅱ. 본론
1. 색과 마케팅
2. KT&G란?
3. KT&G의 주 담배 색채 분석
(1) 디스 플러스
(2) 레종
(3) 더 원
(4) 에쎄
(5) 타임
Ⅲ. 결론
레종도 많이 팔리는 KT&G의 담배 중에 하나이다. 레종 블루의 경우 레종 담배 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종류로써 파란색은 어디를 가나 호감을 갖게 하고 자주 쓰이는 색이 분명한 것 같다. 파란색은 하늘, 남성, 명상, 차가움, 냉정, 성실, 침착의 상징이며 담뱃갑에 사용된 색을 보자면, 전체적으로 흰 여백이 8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각각의 빨강, 검정, 파란, 초록색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깔끔함을 느끼게 한다. 제품의 특징도 깔끔한 허브향이라고 하는데, 특징과 색의 적절한 배치가 잘 어울려져 있는 것 같다. 레종 레드의 경우 무언가 강렬하고 독하다는 느낌을 풍기는데 타르 타르는 담배의 독특한 맛을 낸다. 담배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목초를 태울 때도 나오는 것으로 대단히 유독한 물질들이 이 속에 포함되어 있다. 타르는 담배연기를 입에 넣었다가 흰 종이에 내뿜을 때 나타나는 미립자가 농축된 흑갈색의 물질로 식으면 액체가 된다. 일반적으로 담뱃진이라고 하는 독성이 강한 물질이다. 타르를 화장실(재래식)에 넣으면 벌레가 생기지 않으며, 산에서 텐트 옆에 담배꽁초를 뿌려두면 곤충들이 가까이 오지 않을 정도로 독성이 강하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담배를 오래 피운 사람이 각종 암에 걸릴 확률이 크게 높은 이유도 타르 속에 20여종의 A급 발암물질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다. 담배 한 개비 속에는 대개 10 ∼ 15mg의 타르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니코틴은 특유하고 복합적인 효과를 갖고 있는 화학물질로서 아편과 거의 같은 수준의 습관성 중독을 일으키기 때문에 약학적으로 마약으로 분류되고 있는 물질이다.
가 5.5mg이나 된다. 일반적으로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레종 블루의 경우 타르가 3.0mg정도 수준인데 비하면 높은 수준이다. 빨강의 강렬한 느낌을 잘 적용했다고 볼 수 있다. 레종 후레쉬의 경우 특징이 천연 멘솔향(박하향)이라고 하는데, 멘솔의 대표 컬러인 녹색을 사용했다. 대부분의 멘솔 담배의 경우도 레종 후레쉬와 같이 녹색 컬러가 사용 되었다. 녹색의 연상 의미는 엽록소, 여름, 이상, 평정, 안전, 상쾌, 지성이라고 한다. 여기서는 ‘상쾌‘의 녹색이 아닐까.
레종 블랙의 경우 타르가 1.0mg이다. 레종 제품 중 가장 타르가 적다. 아마 블루 보다는 튀지 않는 무언가 뒤에서 묵묵히 걸어가는 듯한 검정의 색을 사용했으며, 1.0mg의 타르를 사용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검정의 연상은 심야, 상복, 카톨릭 신부, 불안, 암흑, 죽음, 공포이다. 개인적으로 검정색을 참 좋아하는데 차분하고 묵직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
레종 제품의 경우 색을 이용하여 각 레종의 특징을 부각 시키고 있다.
(3) 더 원
KT&G의 원 제품의 경우, 원 0.5는 국내 최저의 타르 담배라고 한다(타르 함유량 0.5mg). 그래서 0.5라는 브랜드 네임이 붙은 것 같다. 원 제품의 경우 후레쉬는 역시 녹색컬러 계열을 사용했고, 1mg 제품의 경우는 밝은 파란색, 0.5의 경우 주황색을 사용했다. 레종의 블루 괜찮지만, 원 1mg의 밝은 파란색도 신선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역시나 많은 KT&G의 담배 제품이 그러하듯이 흰색을 배경으로 삼아 각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색을 적절하게 한정된 공간에 사용하였다.
(4) 에쎄
네이버 지식iN, 담배에 대한(역사, 건강영향 등)에 대한 글,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04&eid=AYebtmBzVCm06p3fnb25Nbz46L+TIdVF&qb=tOO56CDFuLijILbm
KT&G 홈페이지, http://www.kt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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