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의 원인
Ⅲ.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의 문제점
Ⅳ.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의 해결책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무원화 시행에 대하여 차별을 철폐한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같은 비정규직이며 3D 업종이면서 왜 영양사, 조리사, 사무직 보조직등 여성들이 하는 업무는 정규직 전환대상에서 제외 시켰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영양사나 조리사 등은 상시근무자가 아니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존재해온 여성 차별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든, 지자체든 차량 운전원/기술직 공무원 등을 모집할 때는 기능직으로 채용합니다. 즉, 남자들이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기능직으로 채용하면서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격증에 대해서는 기능직화 하는 것에 있어 인색한 결과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5월7일자 비정규직 기능직 공무원화에 대하여 영양사, 조리사 기능직 공무원화 반대이유는 상시근무자가 아니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학교 조리사, 영양사 등 상당수는 기능직 공무원입니다. 정책담당자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명할 수 있습니까, 3D 업종으로 이야기하자면 환경미화원/우편배달부/도로 보수원 그분들도 고생 많이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조리사들이 가장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위생이 잘못되면 그 스트레스는 말도 못합니다. 매스컴에 오르고 온갖 여론의 질타를 받습니다. 소속된 직장에서의 책임은 어쩌고요? 그러나 급여는 환경미화원의 35%나 될까요?
급여가 적고 힘든 일하시는 업종부터 차별을 해소시켜주세요. 여자라고 차별 이제 그만하세요. 정말이지 이제는 책상에 않아서 정책입안하지 말고 현장을 돌면서 체험하면서 부디 남녀간의 차별도 직종간의 차별도 느끼지 않게끔 정책을 펼쳐 주십시오. 여자만의 이유로 더 이상 차별을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영양사, 조리사도 같은 시기에 선거전에 했던 말처럼 기능직 공무원으로 전환해주시죠.
Ⅱ.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의 원인
성차별은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가장 전형적인 것은 고용에서의 차별이다. 즉, 고용에서의 성차별은 다른 모든 성차별의 토대인 동시에 다른 차별에 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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