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

 1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1
 2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2
 3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3
 4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4
 5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5
 6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6
 7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7
 8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8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한국인, 재러 한인, 재중 한인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뿌리와 줄기는 하나로 같으나 꽃이 핀 방향이 각기 다른 백합처럼 한국, 중국, 러시아의 한인들도 한민족으로서의 한 뿌리에서 나왔지만 서로 조금씩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이를 인간이 태어나 살고 죽는 과정에서 겪는 여러 의례들을 통해 비교해본다.


Ⅱ. 본 론

 1. 인간의 탄생 축제 : 첫 돌
 

 2. 새로운 출발을 위한 축제 : 결혼


 3. 한 바퀴 돌아온 것을 기념하는 축제 : 회갑(환갑)


 4.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축제 : 장례



Ⅲ. 결 론

본문내용
3) 러시아
러시아의 한인들도 일반적으로 아이의 백일과 돌을 기념하는데 백일잔치는 가까운 친척끼리만 모여서 조용하게 치르는 편으로, 부모가 아이의 무사함에 감사하고 기쁨을 나누는 날이다. 러시아의 돌잔치는 아이가 태어난 지 일 년이 되는 날에 매우 성대하고 호화롭게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돌잔치를 ‘돌생진’ 또는 ‘아샌지’라고 부른다. ‘아이의 생일’이라는 말을 거기 식으로 말하고 있었다.
여기에도 돌잡이는 있다. 대부분이 앞에서 언급한 한국, 중국과 비슷하고 팥 대신에 콩이나 완두콩 전남대 국문과 표인주 선생님의 논문 ‘신앙과 의례생활’ 에서는 ‘열콩’이라고 표현하였다.
을 놓는 것이 조금 달랐다. 이 때 찰떡을 세 그릇 올려놓는데, 중국에서는 삼신에게 바쳤지만 러시아에서는 몸 풀 때 도와준 사람에게 1그릇을 주고, 젖이 안나왔을 때 남의 젖을 얻어 먹였을 경우 그 사람에게 1그릇을 준다. 그리고 나머지 1그릇은 ‘세인’의 몫이다. 어떤 경우에는 젖을 먹인 젖어미, 집안의 제일 나이가 많은 어미, 그리고 친할머니 이렇게 세 사람에게 주기도 한다. 돌잔치에 아이는 새 옷을 입는데, 요즘은 한복을 입기도 한다. 손님들은 장난감이나 유아용품, 돈 등을 선물하고, 금제품으로는 남자 아이에게는 시계를, 여자 아이에게는 귀걸이나 반지 등을 선물한다.


2. 결혼
아이가 자라고 성인이 되어 다시 새로운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결혼 역시 큰 축제로 모두가 기뻐하며 준비하고 즐긴다.

1) 한국
한국에서 행해지는 결혼식의 형태는 이른바 신식 결혼과 재래식 결혼이 있다.
재래식 결혼은 혼인하기로 합의가 이루어지면 사주, 택일의 과정을 거쳐, 대례 의식을 행하고, 후례를 마치는 것으로 전통적인 모습을 고수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재래식 결혼은 현재 거의 사라지고 결혼식장이나 교회당 등에서 신식 결혼식을 마치고 간단하게 폐백 정도를 함으로 예식을 마친다. 결혼식은 종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기독교식, 불교식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요즘은 수중 결혼식, 산중 결혼식 등 독특한 방식의 결혼식도 많이 등장한다.

2) 중국
1950년대 이전의 결혼은 반친영(신부 집에서 결혼을 하고 신부 집에서 2~3일 머문 후 시집으로 가는 방식)과 친영(결혼식 당일 신랑의 집으로 가는 것)으로 나뉘었었다. 그러나 이후에는 대부분 친영 방식으로 한다. 설용수, 「재중동포, 조선족 이야기」109p, 미래문화사, 2004
이전에는 매우 복잡한 예식이 많았으나, 현대로 오면서 매우 간소화되었다. 그러나 그 기본 내용과 순서에는 큰 변화가 없다. ‘납채’라고 불리는 혼인을 정하는 단계를 거치고, ‘납페’라고 하는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예단을 보내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친’, 곧 결혼식을 치른다.
신랑은 신부 집으로 떠나기 전 웃어른들께 인사를 드리고 신부를 데리러 간다. 신랑은 큰 상을 받고 먼저 술 석 잔을 마신다. 삶은 통닭의 부리에는 붉은 고추를 물리는데 이는 음양
참고문헌
1. 설용수, 「재중동포 조선족 이야기」, 미래문화사, 2004
2. 재외동포재단, 「러시아 고려인 역사 140년 : 성찰과 새로운 모색」, 2004
3. 강위원, 「조선족의 오늘-조선족 문화에 대한 영상인류학적 기록」, 신유, 2002
4. 국립민속박물관, 「러시아 사할린.연해주 한인동포의 생활문화」, 기쁨사, 2001
5. 연변조선족자치주민족사무위원회, 「중국 조선족 민족」, 중국관광출판사, 2000
6. 국립민속박물관, 「까자흐스탄 한인동포의 생활문화」, 태웅그래픽, 2000
7. 카자흐스탄 고려인 협회, 「카자흐스탄의 고려인-사진으로 보는 고려인사」, 1997
8. 청주삼백리 http://blog.naver.com/rjh7089?Redirect=Log&logNo=60022168880&vid=0
9. 가자가자가자 http://blog.naver.com/rjh7089?Redirect=Log&logNo=60022168880&vid=0
10. 국어국문학과 이복규교수 강의실 http://www.bok4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