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삼국지에 등장하는 세 여성의 현대적 관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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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학]삼국지에 등장하는 세 여성의 현대적 관점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가) 에일리언의 리플리 - 에 처음 등장한 리플리는 동시대의 다른 어떤 영화보다 강하고 공격적이고 확신에 차 있고 리더십이 있는 여성이다. 리 플리는 남성의 것이라고만 여겨졌던 합리적인 이성과 의지를 지닌 여성이다. 리플리는 도덕과 양심 같은 전통적인 가치에 매달리는 영웅이며 에일리언과 일대일로 대결한다.

나) 터미네이터의 사라코너 - '터미네이터 2'에서 'T-1000'의 창에 어깨를 관통당하고도 한 손에 샷건을 치켜든 채 아들을 지키는 일당백 전사는 여성(사라코너)이다. 미래 인류의 지도자가 될 아들을 보호하는의 사라코너... 어머니=전사의 페미니즘은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어머니상일지도 모른다.

다) 양들의 침묵의 스탈링 - 클라리스 스탈링은 FBI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견습요원이다. 훈련 중 그녀는 어느 날 상사인 잭 크로포드의 심부름 을 받고 식인을 하는 살인범이자 정신과 의사인 렉터를 만나러 가게 된다. 그는 렉터에게 여자를 죽여 껍질을 벗기는 연쇄살인범에 대한 조언을 구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영화상에서 스탈링은 전혀 여자로서는 매력 없는 것으로 표현되지만 F.B.I요원(능력 있는)으로서 활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