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시장
온라인
설문조사
경쟁환경
분석
결론
1985년 1월 이태원점 오픈을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피자를 본격적으로 소개
창립 이후 작년까지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1위 브랜드 자리 유지
매년 20~30%의 높은 성장세
피자의 빅3 브랜드와 후발주자들의 활발한 참여 →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시장은 포화상태
배달시장에서의 선점과 시장점유율 확대에 주력
매장에서 피자를 먹을 때 샐러드의 맛/종류도 중요한 영향을 미침
피자헛 – 샐러드의 종류가 줄고 신 메뉴 출시가 늦음
미스터피자 – 신 메뉴 출시가 빠르고 요거트바를 출시하여
여성들에게 인기
전체 연구대상은 180명이고,
파스타헛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140명이었다.
이 중 총 56명이 파스타헛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다.
이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조사해 본 결과 고유의 ‘피자매장’ 이미지의 상실에 대답한 사람이 37명으로 66.1%를 차지했다.
미스터 피자는 상반기 2,3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업계 → 1위에 등극한 것으로 예상
작년까지 1위였던 피자헛은 매출을 공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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