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론 윤리의 정체성과 관행
3.한국 언론윤리의 문제는 무엇인가?
4.한국 언론윤리의 지향점
‘좀 더 실천적인 함의’
호지스 ‘책임’은 적절한 행위를 규정
‘어카운터빌리티’는 절절한 행위의 강제
미디어의 이용자 시민의 역할
‘미디어 환경을 구성하는 사회적 토론의 참여자’
좋은 언론이란
시민에게 부여된 언론의 자유를
실현해주는 언론
정치적 자유
편집권 독립
X
신문윤리강령
제정
당위적
추상적 규범
언론에 대한 통제 大
정권과 언론에 종속된 언론인
시민사회로부터 사회적 역할을 요구 받음
언론윤리의 기본전제 언론의 자유 확보가 곧 기자의 윤리적 실천
언론인 = 지사적 위치
정권의 통제 약화
시민사회의 관심 약화
자본의 권력화
권력 기구화된 언론,
매체권력을 이용한 사익 추구
기자의 자율성과 연결되지 못한 언론의 자유
시민사회 요구 변화
지사 -> 직업인
선언적’
여전히
한국 언론에 스며들지 못하는
언론윤리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소환조사
검찰, 오시아이 주식 부당거래 의혹 관련
오시아이(OCI·옛 동양제철화학) 주식의 미공개정보 이용 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전현준)는 15일 동아일보사 김재호(45) 사장을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김 사장을 상대로 2007~2008년 오시아이의 공급계약과 관련한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고팔아 부당이득을 얻었는지 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김 사장을 증권거래법 혐의 사건의 피내사자 신분으로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 사장과, 오시아이 회장인 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아들인 이우현 오시아이 사업총괄부장, 이우정 넥솔론 대표 등이 미공개정보를 가지고 주식을 매매해 50억원 이상의 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에 대해 지난 7월부터 조사를 벌여왔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말 이들의 미공개정보 이용 거래 의혹을 포착해 조사를 벌였으며,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6월 말 관련 증거를 검찰에 넘기며 이 사건을 ‘통보’ 조처했다.
검찰은 지난 10월 서울 소공동 오시아이 본사를 압수수색해, 미공개정보를 취급했던 간부들의 전자우편 기록과 관련 문서 등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어 검찰은 지난달 이 회장의 두 아들을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이 회장의 조카사위인 한승수 전 국무총리의 아들 부부가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평가차익을 챙겼다는 의혹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현웅 기자 goloke@hani.co.kr
윤리강령 5조
개인의 명예 존중, 사생활 침해 금지
실천요강 7조, 13조
범죄보도, 인권존중 어린이 보호
평론은 진실을 근거로 의견을 공정하고 바르게 표명하되 균형과 절제를 잃지 말아야 한다.
저속한 언행을 하지 말고 고운 언어를 사용하라.
병원취재, 전화취재 시 신분을 밝혀라
- 이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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