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디지털이다-니콜라스_네그로폰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조원들끼리 책 목록 선정을 할 때에 ‘디지털이다’라는 책제목을 보고, 대체 저 책이 어떤 내용을 갖고 있을까 상당히 궁금하였고 전혀 짐작이 가지 않았다. 과연 어떤 책일까.. 하고 책을 폈을 때. 정보, 비트, 비즈니스, 그래픽, 정보화, 디지털, 전자 등의 단어들을 보고 컴퓨터와 말 그대로 디지털, 정보화 관련 서적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읽게 되었을 때 역시나 내 예상과 많이 어긋나지 않았다. 책 ‘디지털이다’를 살펴보면. 물질의 기본원자인 아톰에서 디지털의 기본단위인 비트로의 변화에 따른 여러 사회현상의 변화가 바로 이 책의 주제다. 에서는 우선 비트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비트가 하는 역할을 생명체의 DNA와 같다고 하며. 비트라는 존재에 대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아톰에서 비트화 됨으로써 데이터 압축과 에러 수정이 간단해지므로, 정보의 송수신이 쉬워지게 된다라는 것이다. 라고 하여 비트의 장점을 설명하고있다. 또 이 책의 저자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는 저작권법이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효율성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보여진다고 할 수 있겠다. 그 주장의 내용을 보면, 디지털 복제판은 원판만큼 완벽할뿐더러 환상적인 컴퓨팅을 하면 원판보다 질이 더 좋아지기 때문이라 하고있다.
하고 싶은 말
디지털이다-니콜라스 네그로폰테.hwp 1장짜리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