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기부여
2. 공정성이론(equity theory)
3. 연구주제 선정 배경
Ⅱ. 본론
1. 한국 프로야구의 연봉제도와 동기부여
2. 유한킴벌리의 근무방식에 의한 동기부여
3. 국내 3대 중공업기업의 동기부여
Ⅲ. 결론
다음은 홍성흔 선수의 지난 몇 시즌 성적 및 연봉표이다.
연도
소속
타율
득점
볼넷
연봉(전년대비 증감률) 단위:천원
2007
두산
0.268
21
26
31,000(3.1%▼)
2008
두산
0.331
45
25
18,600(40%▼)
2009
롯데
0.371
71
49
27,900(50%▲)
現롯데자이언츠 홍성흔 선수의 성적 및 연봉 출처-네이버야구데이터센터
홍성흔 선수는 2007년 프로데뷔 후 거의 최하성적인 타율 0.268을 기록하였다. 이후 팀을 이적하려 했으나 여건이 맞지 않아 잔류하게 되고 그 해 0.331이라는 타율과 함께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하게 된다. 같은 해 SK와이번스의 지명타자 김재현이 홍성흔 선수 보다 못 미치는 성적을 냈으나 기존 연봉 3억에서 5억으로 재계약이 되었다. 홍성흔 선수도 구단에 자신에게 합당한 연봉을 요구하지만(물론 전부터 포지션에 관한 구단과의 불화가 있긴 하였다) 구단과의 협상 결렬로 인해 연봉 50%인상을 해준 롯데로 이적하게 된다. 롯데로 이적 후 홍성흔 선수는 이적 첫해 타자부문 2위에 올랐으며 0.371이라는 데뷔 이래 최고의 타율을 기록함과 동시에 득점과 볼넷이 눈에 띄게 늘어 장타율이 높아 졌으며 상대에게 위협적인 타자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남들과 비교하여 자신이 만족하는 수준의 대우를 받음으로써 높은 성과를 냈다고 할 수 있다.
대개 선수들은 자신이 원하는, 그리고 공정한 대우의 여부에 따라 그 성적의 차이가 확연한 경우가 많다. 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대우는 자신의 한 해 성적에 따른 보상이고, 공정한 대우는 자신과 비슷한 위치에 있는 동료선수, 타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납득할만한 보상이라 할 수 있다. 다음은 장원삼선수의 데뷔 이래 성적이다.
연도
경기
승
패
방어율
2006
29
12
10
2.85
2007
20
9
10
3.63
2008
27
12
8
2.85
2009
19
4
8
5.54
장원삼 선수의 데뷔 이래 성적 출처-네이버야구데이터센터
장원삼은 2008년까지 국내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 중 하나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009년 WBC대회 준우승의 주역들 중 하나이다. 그의 소속팀 서울히어로즈 야구단은 현재 스폰서 유치에 난항을 거듭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팀의 미래는 매우 불안정한 편이다. 이런 상황에서 2008년 말 삼성라이온즈는 장원삼을 현금으로 영입해 팀에 합류시킨다. 그러나 한국야구위원회가 히어로즈가 선수를 모두 팔고 구단을 정리할 것을 우려해 구단 재창단 조건으로 일정기간 동안 선수의 현금 트레이드를 금지했던 것이 문제가 되어 장원삼은 삼성 합류 1주일 만에 본래의 소속팀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올해 데뷔 이래 가장 나쁜 성적을 기록하였다. 장원삼의 성적 하락은 모기업의 지원이 든든한 팀 선수들처럼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적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무산된 것에 모든
「인센티브 보상제도의 실태와 과제」. 박준성.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윤리경영과 기업경쟁력」. 이덕진
「국내기업의 인센티브 제도 사례」. Dasan E&E.
「성과급기반의 임금설계」. 작자미상
한국야구위원회홈페이지. 11월 6일 검색
네이버야구데이터센터. 11월 6일 검색
해커스잡·사람인. 11월 9일 검색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 11월 3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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