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독일의 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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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프랑스와 독일의 운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운하의 의의와 역사
2. 프랑스와 독일의 운하현황
3. 운하의 경제적 파급효과
4. 우리나라의 운하역사와 핫이슈
본문내용
2. 운하의 역사

약 5000년 전 이집트, 바빌로니아 등지에 많이 건설됨
그리스 - 코린트운하
중국 - 대운하
운하가 가장 잘 발달된 영국 - 하천에 수문설치 (가항수로 연장)
미국 - 이리운하 외 다수의 운하 건설되었으나
철도의 발달에 따른 운하의 가치 감소
한국 - 소규모의 농업용 운하, 근래 경인운하의 개착 계획

※ 2개의 해양을 연결하는 대표적 운하 파나마(유문운하) : 수문의 수리 곤란
수에즈 (수문 없는 수평운하) : 수로 확장을 위한 준설 가능


MD운하


북해와 흑해를 연결 3500㎞ 대운하의 일부
독일 Bamberg와 Kelheim 지역을 연결
1961년 12월 ~ 1992년 9월25일
평균 수심 4m, 폭 55m
MD 운하를 통해 주변 15개국들이 연결
연간 예상 물동량 약 7억 톤
-철도, 트럭으로 운반하는 오스트리아와 함부르크간 물동량 중 80%가 운하를 통해 수송
MD 운하의 총 길이 171㎞
-자연수로 51㎞ , 인공수로 120㎞


171㎞의 운하에 16개의 갑문이 있으며, 각 갑문마다 5.3m~25m까지 끌어올리는 도크 가동. 16개 중 13개 갑문에는 도크의 물을 자체적으로 충당할 수 있도록 저수 지갑문(Reservoir locks) 부착

선박이 각 갑문의 도크 진입부터 다음 구간까지 항해 소요 시간 약 20분

운하 운행 구간 중 가장 높은 지대와 낮은 지대와의 표고차는 243m

MD 운하 구간에는 운하의 깊이·수량을 일정하게 유지위해 총 5개의 대형 인공저수지가 건설되어 강수량이 부족할 경우 펌프 장치를 통해 저수지의 물을 운하로 보냄


지역 관광 산업에 사용

화물을 실어 나르는 대운하와는 달리 관광용으로 활용

스트라스부르 : 라인강·론강·마른강을 연결하는 운하의 합류점,
큰 하항이 있는 도로· 철도 교통의 요충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라 프티트 프랑스(La Petite France)’ 섬:
- 지류 운하의 활용도 매우 높음 (지류운하: 본 운하에 연결된 작은 운하)

스트라스부르 역사문화 전통을 한눈에!! -> 관광객 유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