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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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페놀이란?
2.어떻게 발생되었는가?
3.피해사례
4.사건이 미친 영향
5.사건 그 이후...
6.낙동강의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
7.낙동강 페놀 오염사건의 우리들의 생각
본문내용
1.페놀이란?
1)페놀이란 페놀(phenol)은 페닐기에 하이드록시기가 결합한 방향족 화합물이다. 무색의 결정으로 향긋한 냄새가 난다.방향족 탄화수소에 하이드록시기가 결합한 방향족 화합물 모두를 페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2)페놀의 위험성페놀이란 1mg만 먹으면 보통 사람이 죽을 수 있는 독약이다. 입으로 먹을 경우 입안과 목이 심하게 타는 느낌이 나고 복통, 발한, 청색증, 체온하강, 호흡감소, 반사소실 등이 나타나고 호흡마비로 사망하게 된다. 그리하여 독극 및 극물에 대한 법률상으로도 극물로 분류가 되고 있는 것이다. 신문기사에 의하면 페놀오염도가 0.5ppm이상일 경우 정화가 불가능하여 취수나 급수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또한 동물실험에서 태아의 성장이 정상 이하였고 새끼의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즉 생명체를 죽이거나 생식에 영향을 주는 물질이며 소화, 신경계 계통에 장애를 주는 물질이며 클로로페놀의 경우 더욱 치명적으로 생명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페놀의 이러한 독성은 당연히 인체에도 해로운 것이고 염소화학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물질인 클로로페놀에 비해 수백 배 독성이 강하다고 하며 미국에서는 디클로로 페놀의 경우 어린이 섭취 허용량이 1ppm을 초과하면 암, 중추신경에 장애를 초래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다사 수원지에서 시민들의 항의 전화에도 그 원인을 몰라 3월 17일 19:00경까지 염소를 계속 살포했다고 한다면 생산된 클로로페놀의 농도가 암, 중추신경의 장애를 초래할 정도의 수치인 1ppm보다 월등히 높다 아니할 수 없고 2차 페놀 당시와 비교한 수치인 9.6ppm의 페놀 오염 수에서는 더욱 고도의 클로로페놀이 형성되었으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