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현대주택
일본의 주택문화
주택구조의 특징
건축양식의 특징은
가옥이 자연에 대하여
매우 개방적이라는 것.
코타츠
코타츠는 헤이안 시대부터
사용하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앉는 장소에만 깔았고,
방안에 깔게 된 것은
무로마치 시대부터이다.
일본의 전통적인 난방기구로,
현대에는 전기를 이용해 보온을유지하는 작은 용기 위에
야구라라는 나무틀을 설치하여
그 위에 이불을 덮어서 만든 것.
즉 상 밑에 방열기구를 넣고
위에 이불을 덮은 형태.
매우 경제적이어서
서민 가정에서 특히 사랑.
다다미
짚으로 만든 깔개.
한국의 온돌과 대조되는
일본 주거문화의 가장 큰 특징.
여름엔 습기를 빨아들이고,
겨울엔 방바닥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아주며
무릎을 꿇고 앉는 일본인에게
다리를 보호해주기도 한다.
※ 다다미 1첩의 크기=0.5평
일본은 다다미를 몇 첩
깔았는지로 방의 크기를 결정.
도코노마
한 쪽에 약간 턱을 높게 하고
인형이나 꽃꽂이로 장식하고
그림이나 붓글씨의
족자를 걸어 놓은 곳.
그 방의 상좌를 나타냄.
개인 주택뿐 아니라 공식 연회장 같은 곳에서도 이 자리가
상석으로 정해져 있다.
집에 손님이 오면
손님은 도코노마를 등지고 앉고 주인은 그 맞은편에 앉는다.
무로마치 시대에 다도, 꽃꽂이,
전통가면, 전통시조 등
전통문화가 발달함에 따라서
생긴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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