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캐릭터 분석
시대적 배경
긍정적인 측면, 부정적인 측면
느낀점
강한나(제니)
바보 같을 정도로 순수함..그 정도로 순수하다.
상처를 받아도 그녀의 사랑은 계속된다.
하지만 예뻐진 한나는 조금씩 예전 자신을 잃어가면서,
주위 사람들을 하나씩 잃어간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을 다시 찾아가게 되는 캐릭터
한상준
이중적인 사람이다..그리고,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다.
자만심에 가득차 있고, 굉장히 냉정한 면이 있는 캐릭터.
하지만 강한나(제니)를 만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 지게 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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