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도강록 지리
3. 토론거리
① 평등한 눈
ㄱ. 우리의 생각
② 형가
ㄱ. 형가에 대한 간단한 설명
ㄴ. 박지원이 예로 든 부분의 일화
ㄷ. 우리의 생각
③ 도
ㄱ. 우리의 생각
④ 총수
ㄱ. 총수에 관한 지도 (중국의 총수와 우리 나라에서의 총수 보여주기)
ㄴ. 우리의 생각
⑤ 박지원의 꿈
ㄱ. 우리의 생각 (이건 그냥 꿈에 조선 사람들에게 이곳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투영된 것 같아서 넣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도 들어보고 싶고요. ^^)
⑥ 봉황성에 대한 박지원의 생각
ㄱ. 그의 주장에 대한 근거들
ㄴ. 우리의 생각 (찬성 vs 반대)
4. 이용후생
⑴ 술 중량
⑵ 벽돌
⑶ 캉
⑷ 가마
③ 도
나는 홍명복군에게, "자네 도를 아는가?"하니, 홍군은 얼떨떨하여, "그 무슨 말씀인지요?"하기에, 나는 말했다. "도를 안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세. 도는 저 강시울에 있느니. 이 강물은 두 나라의 경계선으로서, 경계란 물이 아니면 시울이 될 것 아닌가? 도를 다른 데서 찾을 것이 아니라 저 물시울 짬에서 찾아야 될 것이네."
* 여기서 잠깐 생각해보자!
두 물체가 마주하고 있는 틈을 짬이라고 한다. 흔히 생각하듯 두 견해 사이의 중간이나 평균을 뜻하는 건 결코 아니다. 그것과는 전혀 다른 제 3의 길인 것이다. 양변의 절충이나 타협으론 결코 새로운 길이 열리지 않는다. 박지원은 하나의 고정된 가치나 방향을 갖는 것이 아니라 삶의 구체적 장면 속에서 매 순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가는 것을 도라고 본 것이다.
④ 총수
해가 저물어서야 총수에 닿았다. 여기는 꼭 우리 황해도 서흥瑞興 총수와 같았다. 필시 우리나라 사람들이 붙인 이름으로, 그래서 서흥 총수와 이름이 같아진 것이나 아닐까?
* 여기서 잠깐 생각해보자!
보통 사람이라면 그저 지명이 비슷하다는 생각만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었을 텐데 그는 우리 민족이 이곳의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 부분을 보면서 그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조금은 억지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쩌다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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