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의 세부명칭
❀탑의 종류
❀한국의 탑
❀특이한 탑의 형태
참고문헌
*우주: 상, 하층 기단의 면석과 몸돌의 양쪽 가장자리에 새겨지는 기둥 모양이다. 예전에는 별도의 돌로 조성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으나, 이후에 건립되는 석탑에서는 면석을 깎아내어 형태만 재현하고 있다.
*사리장 엄구: 사리와 사리를 봉안하기 위한 다중 구조의 용기 및 탑 내에 들어가는 각종 공양구를 포함한 일체를 말한다.
*탑신 괴임: 층마다의 차이를 두는 부분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풍경 구멍: 탑 장식 가운데 가장 보편적인 방식으로 한 개씩 각 층마다 네 개씩 소형 풍경을 거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끊기홈: 처마 안쪽에 음각되어 있는 홈 우천시 낙수면을 타고 흐른 물이 이곳에 걸려 탑신부로 흐르지 못하도록 한 구조이다.
✤기단부: 탑의 가장 하면에 높게 만든 단으로 밑받침이 되는 구축물이다.
*상층기단: 이중기단의 구조에서 윗부분을 차지하는 기단으로 하층기단과 1층 탑신 사이에 위치해있다.
*하층기단: 탑신과 상층기단을 받치는 부분으로 가장 많은 하중을 받아 탑의 전체 비례로 보면 가장 낮고 넓게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층기단이 생략되는 경우 이를 단층기단 석탑이라 부른다.
*기단덮개돌: 하층, 상층기단 면석을 덮는 널찍한 돌로 처음에는 평편하게 만들었으나 점차옥개석과 같이 경사를 주어 만들어졌다.
*면석: 상층기단과 하층기단의 주축부로 네 면을 이루는 벽체 부분이다. 탑의 시대가 빠를수록 안기둥으로 구분되는 면석의 숫자가 많고 몇 개의 돌로 조립하여 만들어졌다. 조각상이 새겨지는데 상층기단면석에는 팔부중상이 하층기단면석에는 십이지상등이 조각된다.
*탱주(안기둥): 상, 하층기단의 면석과 몸돌에서 우주의 안쪽에 새겨지는 기둥 모양을 가리킨다.
박경식,『탑파』,예경,2001
문명대,『한국불교미술의 형식』,한·언, 1997
동국불교미술인회,『알기쉬운 불교미술』,불교방송, 1998
한국건축역사학회,『한국건축 답사수첩』,동녘, 2006
강우방·신용철, 『탑』,솔, 2003
문화재청 홈페이지 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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