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기업가는 누구인가?
3. 그들은 왜 기업(起業)을 하는가?
4. 성공이란 무엇인가?
5. 전문성을 갖추는 방법
6. 기회를 잡는 법
7. 기업가적 마인드
8. 기업가정신과 리더십
기업가란 무엇인가
企業家(Business man)와 起業家(Entrepreneur)는 다른 뜻이라고..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Starting new organizations or revitalizing mature organizations.
-즉, 창업을 통해, 혹은 기존 조직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말함.
성공이란 무엇인가?
Every Success Is Different and Personal.
-You should define your own success.(자신이 믿는 기준을 세우라)
-Success is a journey, not a destination.(과정을 사랑하라)
Some Guidelines for Defining Personal Success.
-Feeling a sense of purpose or direction in what you are doing.
-Being happy with what you are doing.
-Feeling like you are accomplishing something you are good at.
(의미 있고, 재미있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라 → 그러면 오래 버틸 수 있다 → 전문성 생긴다 →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면 아무리 전망 없는 분야여도 그 분야에서의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다)
Essential Ingredients of Success
-Talents: a natural way of thinking, feeling, or behaving(재능의 종류는 다양함)
-Efforts(성공을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
-Opportunities(opportunities are uncontrollable. 기회는 여러 가지 동기에 의해 찾아내는 것)
-Entrepreneurial mindset(기업가적 정신)
기회를 잡는 법
캐나다 하키를 지배하는 철의 법칙
1980년 대 중반 캐나다 심리학자 로저 반슬리 (Roger Barnsley)는 캐나다 메이저주니어리그 소속팀인 메디슨 햇 타이거스 선수들의 명부를 보고 어떤 현상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25명의 선수 증 1월, 2월, 3월 생이 월등히 많다는 점이었다. 그는 자료 대상을 넓혀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모든 주니어 선수들의 통계표를 만들었다.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1월에 태어난 선수가 가장 많은 것은 물론 그 차이가 가히 압도적이었다. 두 번째로 많은 달은? 2월이다. 그렇다면 세 번째는? 흥미롭게도 물론 3월이다. 반슬리는 온타리오주 주니어 하키리그 선수 중 1월 생이 11월 생보다 다섯 배 반이나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열한 살과 열세 살의 올스타팀 선수들을 살펴보았다.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내셔널 하키리그의 선수들도 결과는 똑같았다. 자료를 보면 볼수록 그것은 우연한 결과가 아니라 캐나다 하키를 지배하는 철의 법칙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최고 중의 최고로 구성된 어떤 엘리트 하키선수팀을 선택하더라도 그들의 40%는 1~3월, 30%는 4~6월, 20%는 7~9월, 10%는 10~12월에 태어났다.
생일이 빠른 아이들과 하키의 상관관계
이러한 현상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다. 점성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1년의 첫 세 달이 어떤 마법적인 힘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캐나다에서 1월1일을 기준으로 나이를 헤아리고 그에 맞춰 하키 클래스를 짜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월2일에 열 살이 되는 소년은 그 해 말까지 만으로 열 살이 되지 못한 소년과 함께 하키를 하게 된다. 중요한 점은 사춘기 이전에는 열두 달이라는 기간이 엄청난 신체발달의 차이를 낳는다는 것이다.
누적적 이득의 치명적 효과
하키와 빠른 생일 이야기는 성공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이야기는 정상에 오르는 아이들이 가장 똑똑하고 재능이 많다는 통념을 뒤집는다. 그들은 매우 이른 시기부터 좋은 출발을 했고 그것은 그들이 노력을 통해 얻거나 마땅히 받아야 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바로 그 기회가 그들의 성공에 결정적이었다. 다시 말해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기회를 얻어낸 사람이 성공을 거두게 된다는 얘기다. 결국 성공은 사회학자들이 ‘누적적 이득’이라고 부르는 것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프로 하키선수는 동료들보다 좀더 나은 지점에서 출발한다. 그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낳는 기회로 이어지고, 그것은 또 다른 기회를 이어져 결국 그 하키선수는 천재적 아웃라이어로 거듭나게 된다. 그는 결코 아웃라이어로 시작한 것이 아니다. 그의 출발점이 남보다 조금 달랐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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