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관광 자원별 소개
3. SWOT 분석
4. 관광 계획 개발 6단계
5. 발전 방향 제시
1966년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
1983년 강서구 대저동에서 사하구 하단동으로 편입
1987년 4월 낙동강 하구둑의 완공, 섬 전역이 공원화갈대 숲은 물 속으로, 철새의 발길도 줄어드는 환경파괴
90년대 부산시는 을숙도 개발계획을 백지화을숙도를 핵심보전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을숙도 복원사업을 추진
현재 에코센터, 체육시설, 문화회관등 간략한 시설 입지
자연자원 - 을숙도 철새 도래지
낙동강 본류와 죽림강 사이에는 거대한 삼각주무수한 모래톱의 섬이 물새들이 쉴 수 있는 좋은 장소
강 상류의 영양분 많은 퇴적물이 하류에서 쌓여원생동물, 연체동물, 갑각류, 어류등 여러 생물들이 서식 이는 풍부한 먹이터가 되었다.
원생동물들은 갯지렁이의 좋은 먹이갯지렁이는 철새들의 좋은 먹이가 된다. 물고기는 오리들의 풍부한 먹이이고 오리류를 잡아먹는 천연기념물 수리류가 찾아오는 먹이사슬
관광 개발 6단계
2. 현황조사 및 분석단계
지리적 이점
경부고속도로 진입 거점으로 타지역 유입이 용이
김해 공항의 길목에 있어 외국 관광객 유치 가능성
- 자연적 고려
아시아 최대의 자연보고서 철새도래지가 무분별한 개발로
무너질 수있다. 최소한의 개발, 자연과 어우러지는 개발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
- 정책적 고려
사하구 편입 이후 사하구 자체의 관리에 있지만
부산시의 투자 및 환경단체와 민간사업자들의 충분한 논의가 필요로 함
3. 개발 계획 단계
- 기획의 초기단계
관광자 타겟 – 구민, 시민을 위한 자연시설일 것인가
세계적인 자연생태의 보고지로 발전시킬 것인가.
-광범위한 컨셉
최근 무분별한 개발로 파괴되는 자연들에대한 반성이자
자연과 긴밀한 협약을 위한 자연생태 시설 및 위락시설
-초안프로젝트
자연과 연계되는 최소한의 위락시설 개발
문화회관 및 체육시설 개발, 구민을 넘어선 시민을 위한 장소
-최종 프로젝트
대안을 다시 한번 더 검토하여 시설 입지와 자연환경과의 연계성
판단 후 상품 및 시설들을 입지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