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

 1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1
 2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2
 3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3
 4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4
 5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5
 6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6
 7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7
 8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8
 9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9
 10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10
 11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11
 12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12
 13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13
 14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1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현대사회의변화와쟁점] 뉴스공장을 통한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의 가공 과정과 그 속성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뉴스공장』을 바탕으로
[ 1 ] 뉴스의 가공
[1] - 1. 기 자
[1] - 2. 배 우
[1] - 3. 편집자
[1] - 4. 독 자
[1] - ⅰ. 영화의 사례: “Wag The Dog”
[1] - ⅱ. 우리나라의 사례: 촛불시위 관련 보도
[ 2 ] 뉴스의 속성
[2] - 1. 기사 선별의 규칙
[2] - 2. 노 맨스 랜드
[2] - 3. 숫자와 진실성
[2] - 4. 의사소통 메커니즘
[2] - 5. 이데올로기로서의 투명성
[2] - 6. 비평의 모순
[2] - 7. 경계경보성
[2] - 8. 일상과의 관계
[2] - 9. 대중매체(뉴스)로 인한 개인 인간형의 변화
[ 3 ] Better society
[3] - 1. 시민단체의 언론 감시
[3] - 2. Habermas의 ‘공론의 장’ 활성화
[3] - 3. 교육제도의 개선

Ⅲ. 맺음말

본문내용
Ⅱ. 『뉴스공장』을 바탕으로
주제삼은 책 『뉴스공장』에서 중히 다루고자 하는 부분을 기본적으로 책의 내용과 배열방식을 위주로 따라갔으며, 책 외의 참고사항은 새로 삽입하기도 하였다.

[ 1 ] 뉴스의 가공
오늘날 세계 각지의 사람들은 뉴스에 의해 표현되는 이른바 ‘시사(時事)’라 일컫는 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다. 그런데 ‘뉴스’라는 기자들이 말하는 세계는 현실과 다른 잘 만들어진 가공물일 수 있다. 기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드는 뉴스라는 가공물은 아래와 같은 몇 가지 구성요소들을 가지고, 공장과 같이 일정한 틀을 따라 제조된다.
[1] - 1. 기 자
기자들은 민주주의를 위한 정치적·직업적 투쟁과도 같은 권력에 대한 ‘폭로하기’에 의해 지금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오늘날의 기자들은 역사학의 아날학파(:정치보다는 사회, 개인보다는 집단, 연대보다는 구조를 역사인식의 기본 골격으로 삼는 새로운 역사학의 형태를 제시한 학파)와 같은 방식을 취하여 현실세계 속에 깊이 파고들려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필연적으로 주관성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기사는 기자 자신들이 만들어 낸 하나의 ‘작품’이 되어버린다.
기자들은 ‘사실’ 자체를 ‘발견’하기보다는 ‘발굴’해낸다. 루이 알튀세는 “질문에 앞서 답이 나오는 것이 이데올로기다” 플로랑스 오브나스, 미겔 베나사야그, 류재화 역, 뉴스공장, 에코리브르, 서울, 2006, p. 24.
라고 말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기자의 시도를 이데올로기라고 볼 수 있다. 기자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조차, 이미 나와 있는 결론에 맞추어 상황을 표현할 적절한 배우, 필요한 이미지를 발굴해내는 작업을 한다.
[1] - 2. 배 우
기자들이 발굴해 낸 배우(interviewee)들은 취재팀의 팀원같이 미디어에서 요구하는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마치 배우처럼 정해진 틀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필요하다면 시각적·청각적 연출을 하기도 한다. 현실 속의 배우들이 얼마나 ‘이미지화’하는데 적합한가의 여부에 따라 상황이 크게 부각되기도 하고 조용히 묻히기도 한다.
그들이 이렇게 이미지를 형성하면서까지 미디어에 출연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오늘날의 세계는 ‘재현(representation)’의 세계만이 진정한 의미의 세계로 인정받기 때문이다. 미디어에 의해 ‘보여지는’ 것만이 존재의 의미를 갖게 되고, 존재의 증거가 된다. 이렇듯 사람들은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미디어에 의해 ‘보여지기’ 위해서 기자의 관심을 끌 수 있어야 한다. 누군가가 이러한 노력을 통해 미디어에 의해 부각된다면 그는 이제 무엇이든 말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권위 플로랑스 오브나스, 미겔 베나사야그, 류재화 역, 뉴스공장, 에코리브르, 서울, 2006, p. 44.
를 지니게 된다.
참고문헌

도 서
『뉴스공장』,플로랑스 오브나스, 미겔 베나사야그, 류재화 역, 2006, 서울, 에코리브르.
『미디어의 이해』, 마셜 맥루언, 박정규 역, 1997,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맥루언을 읽는다』, 김균, 정연교, 2006, 서울, 궁리.

사 이 트
http://www.google.co.kr (구글코리아)
http://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 (위키백과 한국어판)
http://www.daum.net (다음)
http://www.naver.com (네이버)
http://www.nl.go.kr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