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Minorities in History;
역사 속의 소수자들
3. 한국의 소수자들
4. Tolerance, 꿈을 넘어 현실로
비주류, 하위 집단 혹은 구성원
- 사회에서 권력과 자원에서 소외되어 있고,
다수자가 장악한 사회적 척도에서 배제된 계층
- 소수자 ≠사회적 약자․소외계층. 주변인
- 근대 이후부터 정치사회적 쟁점화,
학문적 담론화 시작
15C 피렌체의 매춘여성과 매춘정책
매춘 박멸에 실패→사회적 통제 영역의 내부로 흡수
매춘여성을 특정 공간에 집결시켜 관리
매춘부들은 사회의 합법적인 구성원으로 수용되긴 했으나, 남성중심사회질서의 종속, 주변인적인 구성원으로서 대우
유곽 혹은 매음굴은 남성들이 그들의 남성성을 확인하고 남성적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하는 합법적인 학습장
산업사회의 성매매 여성들 : 20세기 전환기 독일
대부분 프롤레타리아 계층의 부녀자
19세기 초 국가에 의한 본격적 감시, 이상적인 가족 내의 ‘정숙한 여성’을 지키기 위한 수단
성매매를 개인차원의 도덕적 문제로 봄
→ 남성 이데올로기의 지배와 확대 기능
→ 성매매 여성들을 통제 억압;
시민사회로부터의 완전한 배제와 통제로서 집결지화
→ 성매매 여성의 신체는 자본주의가 필요로 하는 노동력
∴ 근대 시민사회의 모순
소수자의 개념은 근대에 와서 국가권력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집단 이라 규정,
이들을 배제하고 범주화 시키면서 나타남 -> 관리나 통제의 편의성 제공
인권의 개념도 근대에 (인권=시민권) 생김
게다가 선진헌법은 주어가 ‘인간’인데 비해, 우리나라 헌법의 주어는 ‘국민’
또한, 인권의 이름으로 보호하는 현재의 구호 활동은 권력구조를 유지‧존속시킴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다문화주의 자본을 소유한 권력이 차이와 다양성을 적극적으로 포섭하고 관리, 상품적 가치를 지닌 차이만 골라냄
-> 소수자가 실제 겪는 차이들을 소통할 수 있는 여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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