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전조사
3. 설문조사
① 대학별 비교
②공학 VS 여대
③여대 VS 여대
선거홍보
의견반영
결론
1. 중앙선관위에서 발행하는 선거 홍보 게시물은 어디어디에 게시되나요?
... 중앙선관위는 주로 공공기관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역, 버스정류장, 버스랩잉, 노인정 등...)
2. 노인정에 붙인다면 대학교에는 붙이지 않나요?
... 카라가 모델인 포스터가 있는데 그것은 대학교 전용으로 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각 구에 역할을 일임하고 있습니다.
(노원구 인터뷰 당시 ... 참고로 노원구에서는 노원구에 속한 5개대학에 카라 포스터를 붙이지 않았음.)
3. 젊은이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또다른 홍보 전략은 없나요?
... 선거사진공모전과 더불어 대학로, 신촌 등지에서 퍼포먼스 열고 있습니다. 또 23일에는 잠실 야구경기장에서 카드섹션 할 계획이고 인터넷 상에서는 카라나 캐릭터 '공명이'를 이용해 미니홈피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1.노원구에는 5개의 대학이 있는데 대학에 홍보 포스터나 현수막을 설치할 계획은 없나요?
... 요즘, 광운대와 서울여대에서 연락이 와서 포스터를 주고 있습니다. 현수막은 도로에만 붙이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 측 얘기랑 많이 다름. 먼저 대학교에 포스터를 붙이고자 한 것이 아니고 대학교에서 찾아오니깐 그때서야 관심 조금 갖음.)
2.젊은이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또다른 홍보 전략은 없나요?
...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계획중에 있습니다.
7. 실제로 선거 후보들을 보면 청년유권자들이 있는 대학교에 와서 선거 유세를 하기 보다는 오히려 노인정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후보자 들이 대학교도 가긴 하지만 노인정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대학교와 노인정의 차이를 예를 들어보자면, 신촌에서 어떤 후보자가 지역구로 출마를 한다고 가정하자. 신촌에는 연세대라는 대학교가 있지만 그들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이 아닌 단지 학교를 신촌으로 다니는 것일 뿐 자신들의 사는 지역의 지역구의원을 뽑게 된다. 그러므로 대학교에서 유세를 하는 것이 특히 지방선거의 경우에는 비효율적이다. 반대로 노인정을 가게 되면 노인정은 그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 모여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선거유세를 하기에도 효율적이고, 또한 연세 많은 분들이 투표율도 높기 때문에 자신의 지역구 어르신들이 모인 노인정을 찾아가서 유세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한 노인정은 직접 찾아가서 유세를 하는 것이지만 학교와 같은 경우는 거리유세와 비슷하여 그 한계점이 많기 때문에 대다수 정당이나 후보들은 노인정을 더 선호한다. 같은 맥락에서 후보자들은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역 앞에서 유세를 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것 또한 그 지역구 시민들이 아침에 자신의 집에서 각자의 직장으로 출근을 하기 때문에 특정 지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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