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문화]국립현대미술관-현대 한국화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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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예술과문화]국립현대미술관-현대 한국화의 흐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한국 현대회화의 흐름을 느끼며
-국립현대미술관 ‘컬렉션, 미술관을 말하다’를 관람하고 와서.

1.김기창, 점과선 시리즈 ǁ, 1989

2.김범석, 빈들에 서서, 2007

3.김선두, 행-가을볕, 2002

4.김정욱, 무제, 2008

5.픽톤의 호수, 박윤영, 2005

6.박래현, 노점, 1956

7.유근택, A Scene-어쩔 수 없는 난제들

8.윤여환, 사색의여행, 1997

9.이상범, 초동, 1926

10.이유태, 탐구, 1944

11.임만혁, 무제03-1, 2003

12.화합, 강구철

13. 곽석손, 축제

14.문봉선, 죽림
본문내용
한국 현대회화의 흐름을 느끼며
-국립현대미술관 ‘컬렉션, 미술관을 말하다’를 관람하고 와서.

어찌어찌 하다가 이번 예술과 문화 과제를 위해 미술관을 두 번이나 방문하게 되었다. 첫 번째 방문했던 국립 중앙박물관에서의 관람이 불만족스러웠다 기 보다는 앞선 조들과의 주제가 계속해서 겹쳤고(무려 5조가 넘는 조가 국립중앙박물관을 관람했다!) 결국에 우리가 준비했던 내용이 앞서 모두 공개가 돼 버렸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바에 다른 조가 가지 않은 미술관을 다시 한 번 관람을 해보자, 하는 마음에 우리는 두 번째 관람 미술관으로 국립 현대 미술관을 선택했다.
찌는 듯 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 우리는 반은 무거운 맘, 반은 흥미로운 마음으로 현대미술관을 찾았다. 이번에는 좀 더 전문적으로 사진을 찍고 자료 조사도 더욱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도 잠시, 현대미술관은 중앙박물관과는 다르게 미술품의 개인 촬영이 금지 되었다. 아, 이럴 수가. 준비해온 디카가 무색해졌다. 그러나 미술관을 가서 미술품을 관람했다는 인증 사진을 놓칠 수 없기에 우리는 감시원의 눈을 피해서 몇몇 작품들을 찍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 보고서를 빌어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 교수님, 넘쳐나는 열정으로 저지른 일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막상 답사는 하였으나 우리 9조에서는 수업과 관련이 있는 주제를 명확히 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왜냐하면 맻 처음 주제를 찾기전에 현재 주위의 미술관에서 열리는 미술전중 수업과 관련있어 보이는 것을 찾고 있던 중,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품 목록에서 백남준의 작품을 발견하여 백남준이라는 인물을 주제로 답사를 하기로 결정을 하였었다. 그러나 막상 미술관에 가보니 백남준의 작품은 ‘다다익선’이라는 익히 알려진 작품만이 전시중이었고 그 이외의 작품들은 소장만 하고 있는 중이라는 안내를 들었다. 이에 우리는 ‘컬렉션, 미술관을 말하다’라는 전시회를 새로이 발견하고 이것을 우리의 새로운 주재로 정하기로 결정 했다. 이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각 분야의 중요 컬렉션을 총체적이며 일목요연하게 조명하는 소장품 특별 기획전이라고 소개되어 있었는데, 이들 컬렉션의 수집의 기본적인 방향이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한국 근,현대미술의 전모를 살펴볼 수 있는 대표 컬렉션을 수집하는데 있다고 하였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전시회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을, 그 중에서도 현대 한국 회화의 흐름을 일부분이나마 전반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현대 한국회화의 흐름을 주제로 이 전시회를 관람하게 되었다. 전시회를 가서 감상한 사진을 전부 찍어오고 싶었지만 사정상 그럴 수 가 없었기에 일부는 실제 찍은 사진을 첨부하되 일부는 국립현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져와 보고서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