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소개
2. 본 론
- 호주 경제의 과거
- 호주 경제의 현재
- 호주 경제의 미래
3. 결 론
-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 전략 제시
o 6만년~5만년전 : 아시아대륙으로부터 이동해 온 것으로 추측되는 원주민거주
o 1600년대 이전 : 호주 원주민과 인도네시아, 토레스해협 원주민들이 무역활동
o 1600년대 초 :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인들에 의해 호주대륙의 존재 인지
- 1606 스페인인 Luis Vaez de Torres가 토레스해협 항해, 같은 해 네덜란드인이 유럽인 최초로 호주대륙 상륙
- 1688 영국인 William Dampier가 영국인 최초로 상륙
o 1770년 : 영국해군 James Cook 선장(Endeavour호), 호주대륙 동해안의 보타니 베이 (Botany Bay) 도착
(1) 유럽인의 내항
인도네시아로부터 북쪽해안에 이르는 해상어로를 제외하고는 19세기로 접어들 때까지 미지의(원주민을 제외하고) 땅이었다. 1606년 내항한 얀스에서 42년, 46년에 내항한 A.J. 타스만에 이르는 네덜란드인 항해자와 영국인 W. 댐피어(1688년 내항)에 의해서 대륙북부해안과 서부연안 및 태즈메이니아섬 남쪽기슭해안선이 유럽인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불모의 땅이라고만 알려졌을 뿐, 적극적인 조사나 식민과는 연결되지 않았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식민 가능한 토지라는 사실이 1770년 대륙 동쪽해안을 조사한 J. 쿡에 의하여 알려졌는데, 영국이 오스트레일리아로의 식민을 결정한 것은 10년 이상 뒤의 일이고, 더욱이 미국 독립에 따르는 유형지(流刑地)의 대체지였으므로 적극적인 개발을 계획했던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88년 1월 26일 <최초의 선단>으로 도착한 유형자 및 군인 등 약 1000명이 현재의 시드니땅에 상륙함으로써 유형식민지가 만들어졌다. 이날은 오늘날 <오스트레일리아데이>라고 불리는 축일로 되어 있다. 동경 135° 이동 지역(태즈메이니아섬을 포함)을 영국이 영유선언함으로써 뉴사우스웨일스식민지가 되었다. 영유범위는 1825년 동경 129° 이동지역으로 확대되고, 27년 대륙 전체가 영국령이 되었다. 1788년부터 1970년대에 이르는 역사는 정치적·경제적으로 중요한 3개의 전환기(1850년대·90년대·제 2 차세계대전)를 경계로 4시기로 나눌 수 있다.
(2) 유형식민지로부터 자유식민지로
제 1기(1840년대까지)는 자유식민지로 전환하는 시기였다. 1820년대에 들면서 군정이 끝나고 자유이민의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유형자를 받아들이는 일도 40∼53년에 걸쳐서 점차적으로 끝을 맺었다. 그러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만은 49∼68년까지 받아들였다. 지리적으로는 M. 플린더스의 대륙일주항해(1802∼1803)와 1813년 웬트워스 탐험대의 블루마운틴스 등정으로 대표되는 연안 각지 및 내륙 조사가 진행되어 현재의 각 주도에 대한 입식이 시작되면서 식민지의 기초가 구축되었다. 경제적으로도 유형식민지로서의 한정적 자급방침으로부터 벗어나 양모를 중심으로 한 식민지경제의 기초가 형성되었다. 양모 수출은 19세기 초에 시작되었고, 30년대에 들면서 고래잡이 등의 수산업을 대신하여 주요 수출산업의 지위를 획득했다.
통계청
TradingEconomics 글로벌 경제 연구
Korea Center For International Finance(www.kcif.or.kr)
삼성경제연구소(http://www.seri.org)
LG경제연구원(http://www.lge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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