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참여정부의 대미국 외교
3. 참여정부의 대일본 외교
4. 참여정부의 대중국 외교
5. 참여정부의 대북정책
6. 내용 요약 및 정리와 논평
우리 국민과 기업들의 해외진출확대와 함께
기존의 강대국, 주변국 위주의 외교틀을 넘어
우리 외교의외연을 전세계로 확대하는 외교의
다변화, 다원화를 추구.
선진 통상국가 구현을 위한 경제.통상 외교
안정적인 해외시장 확보, 우리 경제시스템의 선진화를 통한 국제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전략하에 주요국과의 FTA를 적극적으로 추진.
칠레,싱가포르,유럽자유무역연합 등 대륙별 거점국가와 ASEAN 9개국 신흥시장에 이에 미국이라는 거대 선진경제권을 포함한 16개국과 FTA를 타결.
국민의 정부에서의 대일외교
1998년 한․일 파트너쉽 공동선언 채택 이후 전반적으로 양호했던 양국 관계는, 2001년 4월 일본 정부가 일제의 한반도 침략과 식민지 지배를 미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후소샤(扶桑社)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검정 합격시킴으로써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
2001년 10월 코이즈미 총리 방한시 한․일 정상간에 역사교과서 문제해결 노력의 일환으로 「한․일 역사공동연구기구」를 설치하기로 합의하고 2002년 3월 동 기구를 정식 발족시키고, 한일관계는 보다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코이즈미 총리는 2001년 4월 취임 이후 2003년 1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A급 전범이 합사되어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여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주변국들의 강한 반발을 초래하였다. 김대중 정부는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한․일 우호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원칙 하에 야스쿠니 신사참배 문제에 대한 일본의 성의 있는 해결노력을 계속 촉구하였으며, 이 문제가 양국관계 발전에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도록 일본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면서 집권 초 적극적인 김대중 대통령의 노력과 달리 소극적 행태를 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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