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협상의 당사자와 모체
3당사자의 입장과 이해관계
4제안과 대응제안
5협협상의 평가
6상의 산출과 결과
7결론
-96년 까지 용산기지 내의 사령부는 오산으로, 기타 지원부대는 평택으로 이전하고
이전비용은 한국 측이 전부 부담하는 내용
비용 문제와 남북관계의 긴장상태 등의 요인으로 1993년 이후 이전에 관한 협상이 더 이상 진전되지 않았다.
01년도 용산기지 미군숙소 건립문제에 서울시와 국방부는 과거 이전 논의 사실 등을 들어 문제제기 후 사업의 추진여부가 부상하였고, 양국은 02년 3월 ‘용산기지 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재추진 협의 시작하였다.
협상의 당사자
-용산미군기지이전협상의 당사자는 한국과 미국의 각국 정부이다.
B. 협상의 모체
-미국의 경우 뚜렷한 협상의 모체가 없으나, 한국의 경우 서울시, 환경단체, 그리고 기지가 이전되는 평택시 등 다양한 협상모체를 가지고 있다.
한국측 입장
협상의 이유 -과거부터 있던 협상의 재시작
협상의 기준 - 90년 MOA/MOU는 문제가 있다.
이전에 따른 분담비용- 미국이 이전비용의 일부를 분담
미국측 입장
협상의 이유 - 전적으로 한국의 요청
협상의 기준 - 90년 MOA/MOU에 근거해서 협상을 해야 한다
이전에 따른 분담비용- 한국이 전액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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