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슈의 배경
3. 신문사별 이슈를 다루는 태도와 시각
4. 더 생각해 봐야 할 문제
5. 글 쓰기가 가능한 지점
2009.11.09
친일 인명사전에 대해서 한국의 정통성을 갉아먹는데 불필요하게 돈도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 추방이라는 구호와 더불어 미디어 악법 이라는 피켓이 등장하면서 단순히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이념 대립을 이끌었던 보고대회가 아니었나
親日인명사전 4389명 수록…
'잣대' 논란 박정희·장지연·안익태 등 발표된 인사 대부분 포함
기준에 문제제기 민족문제연구소의 해체 촉구를 이야기함. 객관성 논란, 미흡, 반대. 해체. 비판 등 부정적 단어가 많이 사용되었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문인들이 이렇게 모였나보 다 .
2009.11.02
미당 서정주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미당이 한국문학에 발전시킨 면을 부각하며 서로 대립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노재현의 시시각각]
‘입맛대로’ 친일 인명사전 2009.11.05
친일인명사전에 실리는 기준이 모호하다고 비판함. 동아일보 창업주인 김성수가 그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친일인명사전에 실리는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함. 처음에 친일인명사전을 계기로 친일의 기준에 문제제기를 하다가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민족문제연구소를 자의성 편향성으로 작업했다고 비판하는 것으로 마무리 됨.
일제시대를’친일 대 저항’
흑백 잣대로만 평가하다니요
2009.11.16
신현확 전 총리 친일 시비 잠재운 아들 신철식씨 인터뷰 기사
시가, 국화가 좋아 모였습니다,
사람들 마음이 풀리나 봅니다 2009.11.9
미당 문학제를 취재하고
참석한 사람을 인터뷰한 기사
[사설]‘대한민국 정통성 훼손’
노린 좌파史觀 친일사전 2009.11.09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내용 중 상당 부분이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에 이바지한 인물에 대한 상처내기에 집중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더불어 민족문제연구소가 좌파사관을 가지고 편협한 시각으로 사전을 작성하였으며, 박정희 장지연 등의 인명사전 게재도 잘못됨을 말한다. 사전을 발간한 궁극적인 의도는 대한민국이 친일 청산을 못해 정통성이 북에 비해 부족하다는 좌파사관의 확산으로 보고 있다.
‘친일사전’보고대회의
“대선 다시하자”주장 2009.11.10
보고대회가 학술 연구의 성과물을 발표하는 곳인지, 정치 집회 장소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우장춘과 도고 시게노리 / 2009.11.06 /
우장춘의 예로 들며 친일인명사전에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위암 장지연이 포함된 것을 가르키며 친일문제에 단세포적으로 접근해선 안 된다는 것을 주장
김남섭. 세계의 과거사 청산 (역사와 기억). 푸른역사 .200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
배나경. 과거사 관련 위원회의 기록관리 개선방안 연구. 한국외국어대 대학원. 2008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
정영훈. 소급입법의 헌법적 정당성과 한계 : 형사소급입법을 중심으로. 고려대 대학원. 2007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
중앙일보. http://www.joins.com/
한겨레 신문. http://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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