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린저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 작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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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샐린저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 작품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작가소개와 그의 작품세계

Ⅱ. 샐린저만의 문학성

1. 독특한 사상

2. 독특한 표현

3. 독특한 문체

Ⅲ. 샐린저 작품의 시대배경

1. 샐린저의 전쟁 참가(제2차 세계대전)

2. 전후 1950년대 미국의 시대상황

3. 소설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에 나타난 시대적 배경

4.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에 나타난 시대적 배경

Ⅳ.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작품 해설

Ⅴ. 「호밀밭의 파수꾼」작품 해설

Ⅵ.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과 「호밀밭의 파수꾼」 비교

Ⅶ.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작가소개와 그의 작품세계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1919년 1월 1일 ~ )는 32세 때 쓴 대표작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유명한 미국의 작가이다. 이 소설(1951년)로 샐린저는 미국 문단의 '기린아'라는 칭송과 비평가들의 인정을 한 몸에 받았고, 특히 제2차 세계대전 뒤의 대학생 세대에게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그의 아버지는 유대인이고 어머니는 그리스도교도였으며,『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던 콜필드처럼 뉴욕에서 자라 공립학교와 사관학교에 다녔다. 뉴욕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를 잠깐씩 다닌 뒤 글쓰기에 몰두해, 1940년 여러 정기간행물에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미국 육군에서 복무했고(1942~46), 제대한 뒤 〈뉴요커 The New Yorker〉지와 밀접한 관련을 맺게 되었으며, 이후로 그가 쓴 단편소설은 거의 다 이 잡지를 통해 발표되었다. 이중 가장 뛰어난 몇몇 작품은 몸소 겪은 전쟁 경험을 담고 있는데,「에즈미를 위하여」(1950)는 한 미군 병사와 두 영국 어린이의 매우 감동적인 만남을 그렸으며,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1948)은 감수성이 예민하고 절망에 빠진 제대군인 시모어 글래스의 자살을 다룬 작품이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비평가와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인정받은 『호밀밭의 파수꾼』은 예민하고 반항적인 사춘기의 주인공이 '허위로 가득 찬' 어른들의 세계에서 도피하여 순수와 진실을 찾아 헤매다가 마침내 정신병자가 된다는 이야기를 10대의 생생한 언어로 들려준다. 이 소설에 나오는 유머와 다채로운 언어는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 과 링 라드너 단편소설의 맥을 잇고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의 주인공은 샐린저의 다른 작품에 나오는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일찍 자의식을 갖춘 상태에서 자신의 삶을 바라본다. 그는 훌륭한 작품들을 모아놓은 『아홉 편의 이야기』 (1953)로 더 유명해졌다.
단 하나의 장편소설로 이토록 화려한 명성을 구가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는 드물 것이다. 하지만 정작 샐린저는『호밀밭의 파수꾼』의 성공으로 대중의 큰 관심과 감시 속을 못견뎌하고 은둔적으로 변하고 새 작품을 출판하는 것도 드물어지게 된다. 그의 이런 은둔 습관은 그의 사생활이 애독자들 사이에 관심사가 되었고, 작품을 별로 쓰지 않아 비평가들의 논쟁거리가 되었다. 마침내 집요하게 그를 추적해 20여년 만에 찾아온 한 기자를 향해 "그런 벌써 20년 전 일이요. 그런데 아직도 나를 찾는단 말이요?" 라고 피곤한 듯이 되물었다는 등의 단편적인 일화들만이 꼭꼭 숨어버린 이 작가의 현재를 설명하고 있다.「프래니와 주이」(1961)는 이전에 〈뉴요커〉에 발표했던 두 단편을 합쳐 쓴 것인데, 이 두 작품은 『목수들이여, 서까래를 높이 올려라:시모어 서장』 (1963)에 실린 두 단편처럼 글래스가의 이야기이다. 최근에는 그나마 작품 활동도 중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참고문헌
- 이문열, 「정신병자에게 포착된 전후 미국의 그늘」,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살림출판사, 1997년
- 씨네서울, 영화 기본정보
- 예고편
동영상 http://movie.daum.net/moviedetailVideoView.do?movieId=2937&videoId=6673
- 「백년의 고독/호밀밭의 파수꾼」 - G.G.마르케스/J.D.샐린저/이가형 옮김. 동서문화사
- J. D. 샐린저의 작품세계 - 정찬규 문학박사 경남정보대 교수
- 「노르망디 1944」 - 스티븐 배시/김홍래 옮김. 플래닛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