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례
Ⅰ. 작품의 형식
Ⅱ. 인물분석 & 가계도
Ⅲ. 줄거리 분석
Ⅳ. 주제 분석
Ⅴ. 심화 질문
Ⅵ. 감상평
참고문헌
20세기에 들어와 A.지드는 자기의 익살적인 요소가 담긴 일련의 풍자소설을 소티라고 불러 순수소설과 구별하였다. 그는 이 용어를 비인습적인 서술구조 속에서 어리석은 미치광이들을 익살스럽게 다룬 풍자적 작품을 뜻하는 말로 썼는데, 이것은 반교권주의라는 이유로 심하게 공격받은 첫 번째 작품이었다.〈교황청의 지하도 Les Caves du Vatican〉(1914)는 그의 위대한 창작기가 2번째 단계로 넘어감을 보여준다. 『교황청의 지하실』은 철학적이고 사변적일 수 있는 주제를 독특한 형식인 ‘소티’(sotie, 프랑스 중세의 시사풍자적인 익살극)로 풀어나가면서 예상치 못했던 즐거움을 안겨준다. 현재 교황청에 있는 교황은 가짜이고 진짜 교황은 지하실에 감금당하고 있다고 사기를 치는 지네 일당에게 속아 넘어가 막대한 금액을 바치고 허리를 굽실거리는 생프리 백작부인과 아메데의 고뇌와 행태들은 안쓰럽기도 하지만 동시에 쓴웃음을 자아낸다. 나름의 논리를 펼치며 이성적이고자 애쓰는 쥘리위스는 현실적인 욕망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결국엔 아메데의 죽음이 순교였다고 받아들인다. 기적을 경험한 전직 과학자 앙티므가 초라한 행색으로 성경의 구절을 변용하여 자신의 믿음을 설파하는 장면에서는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Ⅱ. 인물분석 & 가계도
① 앙티므 아르망 뒤보아
과학자이며 종교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한 인물이었으나 기적을 체험한 후 열렬한 신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 대가로 궁핍한 생활에 시달리게 된다. 자신의 과학적인 연구에 대한 자부심과 신을 돌파하려는 욕망을 지니고 있다. 옷으로 멋을 부린다거나 남의 환심을 사는 데에 별관심이 없다. 마르그리트의 딸 쥴리와의 대화에서 신을 경멸하는 말들을 보여준다.
에드워드 홀, 『침묵의 언어 The silent language』, 한길사, 2000.
박홍규, 『카페의 아나키스트 사르트르』, 열린 시선, 2008.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눈먼 자들의 도시』, 2008.
블랙 하우스 사이코패스, http://www.afile.kr/09_02_1/blackhouse_psy/.
눈먼 자들의 도시 줄거리 리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choiys1989?Redirect=Log&logNo=60092303727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http://blog.naver.com/heepom?Redirect=Log&logNo=6041668
이중인격, http://blog.daum.net/chyi35/7219648?srchid=BR1http%3A%2F%2Fblog.
daum.net%2Fchyi35%2F7219648
프로이드 방어기제, http://blog.naver.com/yoni05/14002333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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