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중국의 환율제도
3. 세계강국과 중국간의 찬반양론
4. 위안화 절상요인
5. 중국의 입장과 선택
6. 위안화 평가절상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7. 위안화 절상의 대처자세에 대한 고찰
- 중국 인민은행은 2005년 환율제도를 달러에 대한 단일통화 연동제도(US Dollar peg system)에서 복수통화 바스켓 제도로 변경했다. 2005년 중국이 환율제도를 바꾼 이유는 미국의 불만 즉 위안화 가치가 달러에 고정되어 있다 보니 달러 약세에 위안화 가치도 하락하고 그러므로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수지 개선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인데 복수통화바스켓에는 주요 교역 상대국인 달러화, 유로화, 엔화, 한국 원화, 싱가포르, 영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호주, 태국, 캐나다 통화등 이 포함되어 이들을 가중평균 하여 환율을 결정하나 통화 바스켓은 참고용일 뿐 환율결정은 다분히 임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이 좀 더 시장 친화적인 환율체계로 옮겨가면 글로벌 불균형을
시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 “ - 버락 오바마
“ 위안화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강제로 위안화를
절상하라는 요구에 반대한다” – 원자바오 중국 총리
“위안화를 절상하면 인플레 압력을 줄이고 세계 경제의 균형 회복에
도 도움이 된다” 는 보고서를 발표 – 국제 통화기금 IMF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