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

 1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1
 2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2
 3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3
 4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4
 5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5
 6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6
 7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7
 8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8
 9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9
 10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10
 11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11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사회심리학] 집단간 갈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집단간 갈등의 원천
1) 경쟁
– 미국과 프랑스의 아이티 주도권 경쟁
– 지방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당간의 경쟁
2) 사회적 범주화와 정체성
3) 투쟁적 영향책략
–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유혈충돌
– 모래톱이야기 조마이섬 사람들과 유력자의 하수인들간의 갈등

2. 갈등과 집단내 과정
1) 갈등과 응집성
– 핵 폐기장과 관련하여 정부와 부안군간의 갈등
2) 집단 분화
– 붉은 악마
– 연세대 총학생회 선거
3) 내집단/외집단 편향
– 연세대와 고려대

3. 갈등과 집단간 지각
1) 고정관념과 범주화 편향
– 김연아와 아사다마오 (극단 편향)
– 흑인 교수를 체포한 백인 경찰관 (집단 귀인 오류)

2) 확증편향

본문내용
1)집단간 갈등의 원천
경쟁
① 미국과 프랑스의 아이티 주도권 경쟁(뉴스 영상)

미-프, 아이티 주도권 경쟁 한나라
오세동 기자(2010-01-19/mbn매일경제)

【 앵커멘트 】
과거에 아이티를 식민지로 삼았던 미국과 프랑스가 구호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재건 과정에서 정치적,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기자 】
미국은 아이티에 1억 달러와 1만 명의 군대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프랑스도 뒤질세라 아이티의 부채 400만 유로를 탕감해줬습니다.
군인과 의료진도 급파했습니다.
두 나라가 벌이는 구호 경쟁은 그러나 주도권 다툼으로 변질하고 있습니다.
갈등은 지난 주말 표출됐습니다.
프랑스 항공기가 구호품을 싣고 아이티에 갔다가 착륙도 못 하고 돌아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항 관제권을 가진 미국이 착륙 허가를 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프랑스는 미국이 아이티를 점령하려 한다고 노골적으로 비난했고, 미국은 맞대응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갈등을 겪는 두 나라는 공교롭게도 과거에 아이티를 차례대로 식민지로 삼았던 나라들입니다.
아이티의 풍부한 자원과 지리적 이점을 이미 맛본 두 나라가 앞으로 얻을 정치, 경제적 이득을 놓고 치열하게 기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분석) 아이티로부터의 정치, 경제적 이익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두고 미국과 프랑스가 경쟁을 벌이면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미국이 1억 달러와 1만 명의 군대를 지원하자, 프랑스는 부채 400만 유로를 탕감하고 군인, 의료진을 급파하는 등 구호경쟁을 벌였다. 좋은 의도로 포장된 두 나라의 경쟁은 미국이 프랑스 항공기의 착륙 허가를 내주지 않으면서 그 갈등을 드러내었다. 여기서 미국이 착륙허가를 내주지 않은 것은 분쟁적 영향책략으로도 볼 수 있다.
② 지방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당간의 경쟁(뉴스 기사)


한나라 “미래준비세력 찍어달라” vs 민주당 “폭주하는 정권 심판해야”
김세동 기자(2010-06-01/문화일보)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지방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둔 1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마지막 총력전을 펼쳤다. 자유선진당은 대전과 충남•북에서 유세전을 이어갔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국가 미래는 어찌 되더라도 상관없이 자신들의 과거 영화를 되살리는 데만 골몰하는 야당에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미래준비 세력이냐, 과거회귀 세력이냐에 대한 선택의 문제”라면서 “경제위기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게 국제 정세인데 이를 이겨내려면 국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해야 하며, 그 책임이 한나라당에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선대위 회의를 마친 뒤 인천으로 내려가 지원유세를 펼쳤고, 오후에는 서울지역을 돌 계획이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역 출근인사를 마친 뒤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MB심판 투표참여’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 대표는 “독주를 넘어 폭주하는 이명박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분신같은 극단적 방법보다 투표를 통해 정권을 심판하고 정책을 변경시키자”고 호소했다. 정 대표는 또 “이 정권은 중간평가라는 지방선거의 의미를 회피하기 위해 북풍을 일으켜 모면해 보려는 술책을 폈다”면서 “오만한 현 정권을 심판하고 견제하기 위해 반드시 투표해 달라”고 말했다.


>분석) 위 기사는 지방 정부의 지역 대표자라는 희소한 자원을 놓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경쟁하고 있는 사례이다. 서로 지방선거에서 많은 의석을 차지하기 위해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상대당을 비난하면서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이는 현실갈등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사례로, 경쟁이 갈등의 원인이 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