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철학독후감] 죽음의 수용소를 읽고...
이런 의미에서 빅터 프랭클의 [ 죽음의 수용소에서 실존 주의로 ] 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빅터 프랭클 박사는 정신 의학자로 로고데라피라는 이념의 창사자며 비엔나 대학교 의학부 교수이다.
프랭클 박사는 일찌기 의학도로서 인간적인 문제에 보다 관심을 갖고 연구하다가 그의 자서전적인 체험의 수기에서 보여 주었듯이 죽음의 수용소에서 겪은 3 년이란 세월을 보내며 벌거벗은 몸뚱아리의 자신을 발견하고, 인간의 삶이 무엇인가를 관조하여 끝내 로고데라피의 이론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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