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문화]조선 여자 복식

 1  [복식문화]조선 여자 복식-1
 2  [복식문화]조선 여자 복식-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복식문화]조선 여자 복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조선 여자 복식

속옷

머리모양

장신구

궁중복식

신발

대례복(大禮服)

본문내용
조선 여자 복식

저고리:고름으로 맴. 조선후기로 가며 짧고 타이트해졌다.

치마:플레어스커트. 저고리가 짧아지며 원래는 허리에 매던 치마가 위로 올라갔으므로, 치마의 전체 길이는 늘어났다.

두루마기:조선 후기에는 쓰개를 주로 착용해서, 평상복으로서의 두루마기의 사용은 줄어들었다.
장옷, 쓰개치마-외출시 얼굴을 가리기 위한 것

속옷

머리모양
-얹은머리:상류층과 기생은 가채 사용
-어여머리
-떠구지머리:나무로 만든 더구지 착용
-대수머리:왕비가 적의를 입을때
-댕기머리(귀밑머리):처녀. 유아는 바둑판머리
-또야머리, 조짐머리, 쪽머리, 첩지머리

장신구:귀걸이와 목걸이는 쇠퇴
-비녀
-첩지:화관이나 족두리를 고정시키기 위해 얇은 가발에 붙인 장식. 계급에 따라 쓸 수 있는 종류에 차이.
-뒤꽂이:쪽진머리 뒤에 꽂는 비녀 이외의 장식. 귀이개나 빗치개로 쓸 수 있는 것도 있었다.
-떨잠:의식 때 왕비나 상류계급에 한해 큰머리나 어여머리에 꽂은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