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건 배경 지식
3. 사건 전개
4. 사회적 파장
5. 원인 분석
6. 해결책
7. 결론 및 교훈
50만 톤을 움직이는 영향력
10년간 거래상한 무시하고 2000건
의 불법거래 은폐
불법거래에서 발생한 6억 엔의
투자손실을 만회하려고 은폐
파생금융상품 사고 중 2번째로
큰 26억 달러의 손해
스미토모상사는 40만톤의 구리를
매입하여 실물재고로 보유함
스미토모상사의 막대한 구리 보유량
은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
LME를 통해 막대한 양의 구리를
사재기 함으로써 구리수급상황을
왜곡시킨다는 비판을 받음
아메리칸 철금속 – 딜러 허비블랙은
일본의 연간 제련량중 75%인 80만
톤을 시장에 내놓았으나 실패
1996년 5월 I&M 사장인 퍼비블랙
에 의한 대량의 구리현물 매도
구리시장의 가격상승세를
약세로 전환시킴
구리현물을 다량보유한 스미토모는
가격하락을 예상하여 대규모의 선물
매입포지션을 취함
George Soror의 퀀텀펀드,
Julian Robertson의 타이거펀드등
- 지속적 매도공세로 인한 구리
가격의 하락으로 큰 손실
제2판 파생금융상품과 금융위험관리 (2005) 성태홍 / 경문사 p.472~473
알면 신나는 파생상품 이야기 (2006) 산업은행트레이딩센터 / 산업은행
파생금융상품의 거래리스크 관리방안에 대한 연구 (1998) 홍용택
http://www.fss.or.kr (금융감독원)
http://sm.krx.co.kr/kic/pbc/pbc_l_002.jsp (증권선물거래소)
http://www.kif.re.kr/ (한국금융연구소)
http://www.bok.or.kr/ (한국은행)
http://www.riskmania.com/
http://www.donga.com/ (동아일보)
http://economy.hankooki.com/ (서울경제신문)
http://www.mk.co.kr/(매일경제신문)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