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선수들 입장에서의 노조설립에 대한 시각
2-1) 연봉만족
2-2) 운동환경 한국 프로야구
2-3) 협상
2-4) 선수노조에 바라는 사항
3. 구단 및 협회입장에서의 선수노조에 대한 시각
4. 팬들 입장에서의 선수노조를 바라보는 시각
5. 외국사례
5-1) 미국 MLB
5-2) 축구 (볼리비아, 우루과이, 스페인 등의 파업사례)
5-3) 아이스하키(NHL)
5-4) 일본 프로야구
6. 결론
7. 참고자료
2-2) 운동환경
구단이 제공하는 운동환경에 대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응답층을 대상으로 가장 불만족스러운 것은 무엇인지 질문한 결과, ‘각종 운동 장비의 지급이 원활하지 않음’이 74.4%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남. 그 외, ‘양질의 숙박시설에 숙박하지 않음’과 ‘양질의 식사가 제공되지 않음’이 각각 9.3%로 동일했음. 한편 기타 응답은 7.0%였다.
2-3) 협상
현재 극소수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1군 이든 2군이든 관계없이 협상다운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전적으로 구단 측에서 통보한 대로 되는 것이 현실이다. 뿐만 아니라 조정신청 제도는 무용지물이며, 협상에 소요되는 시간도 힘 있는 소수의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구단의 협상 태도에 대해 불만족 하는 선수들의 이유는 다음 차트와 같았다. 제일 높은 의견은 구단 입장만 반영된 계약체결 강요, 다음으로 동의할 수 없는 계약 금액의 제시 등으로 나타났다. 이런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구단은 협상기간 중 선수들과의 의사소통 및 합의 조정이 어렵게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계약내용의 구단 측의 성실한 이해여부성에는 보통의 서면으로 약속하는 것은 지켜지지만 구두약속은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이 부분은 내년에 성적이 좋으면 연봉을 올려준다 라는 경우에서 보통 팀 성적이 좋지 못 할 경우에는 “나쁘니까 줄수없다” 라는 반응이 제일로 크며 팀 성적이 좋더라도 많은 선수(성적이 좋은 선수)들에게 나누어주면 “너한테는 줄 것이 없다”라고 보통의 경우 행해지고 있으므로 선수들은 이러한 부분에서 구단에 대하여 계약이행조건에 대한 불만이 큰 것으로 보여졌다.
2-4) 선수노조에 바라는 사항
선수 노조 설립을 위해 이왕 일을 시작했으니 제대로 되어야 한다고 대부분 선수들은 생각하고 있으며 특히 2군 선수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비활동기간 훈련 문제 해경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있었다. 선수 노조 문제로 구단한테 미운털 박히는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으나 선수노조를 만든다고 말만 무성하고 빠져버리는 것이 더 좋지 않고 나중에 하려면 더 어려울 것이므로 이번에 선수노조 설립을 위해 더 노력해야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본이나 미국도 몇 십 년 노력해서 노조가 생긴 것으로 선수들이 스스로 노조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노조설립에 대하여 찬반여론이 들끓고 있으며 그들은 선수들이 구단과 협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서라도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게다가 선수노조는 고액 연봉자들도 신경 써야겠지만 밑에 있는 선수들, 프로 3-4년 차 어린선수들이나 저액 연봉자들을 위해 힘써달라는 의견 특히 최저연봉문제, 어쩔 수 없이 하는 비연봉 시즌의 훈련은 해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더 나아가 은퇴한 후의 복지, 예를 들어 직업 중개 같은 것까지도 신경써 준다면 좋겠다는 우리조의 개인적 바람이 있다. 현재 은퇴한 후에 10명중 7명 정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 – http//www.kpbpa.net
미국프로야구 선수협회 – MLBPA http//www.mlbplay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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