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Telefonica BT MCI의 연합전략
* 번역문과 영어 원문 함께 있음.
Telefonica, BT, MCI의 연합전략
Pan American Venture, 라틴아메리카에서 사업 본격화
Telefonica의 국제지사인 Telefonica Internacional SA(TISA)와 MCI는 Telefonica Panamericana-MCI라고 불리고 TISA가 경영하는 지분 50대 50의 합작벤처회사를 만들었다. 이 합작벤쳐회사는 현재 360억달러의 규모로 평가받고 있고 2000년까지 600억달러의 규모로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의 통신시장에서 사업기회를 엿볼 것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선도적인 통신 사업체인 TISA는 현재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페루, 그리고 푸에르트리코에 통신회사를 두고 있다. TISA는 또한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도 주식지분을 가지고 있다. MCI는 라틴 아메리카의 17개국에 지분을 가지고 있다. Telefonica Panamericana-MCI는 라틴 아메리카의 어디에서든지 투자기회가 생기면 투자를 할 것이고 이 지역에서 불고 있는 민영화의 바람을 이용하기 위해 기회를 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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