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선수 노동조합에 대한 시각 (선수)
3. 선수 노동조합에 대한 시각
(구단/협회)
4. 선수 노동조합에 대한 시각 (팬)
5. 그밖의 사례 (외국,타 종목)
현재 선수들은 구단의
강압 또는 KBO에 대하여 서로의 이해관계에 대한 많은 불만, 또는 이의를 가지고 선수들의 기본적인 정당성과 선수 인권보장을 위하여 노조 설립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선수노조 회장 손민한 선수 인터뷰
“ 선수들은 '시혜'가 아닌 대화를 원한다. 지금은 선수가 자기 권리를 찾으려면 오직 소송을 거는 방법만 있을 뿐이다. ”
” 대화의 틀을 만들자는 제안이 계속 거부당하며, 여기서 노조 설립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노조설립을 추진할 때 과연 몇 퍼센트의 선수가 동의할 지 알 수 없으며 현재 선수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프로야구선수 실태조사 보고서”(2009.6월)에 따르면
現 프로야구 선수들은 1군뿐만 아니라 2군 선수들과 잠재적인 프로 야구 선수들인 유소년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노조 설립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선수들이 노동자 인가?
- 노동자로 인정 되야 노동조합 허용
- 선수들은 개인이 사업체
→ 조합 설립 조건이 성립되지 않음
- 대다수의 선수들은 노동자로 인식
- 선수를 배제한 구단에 의한
일방적은 업무 추진
구단들이 노조 설립에 거부감을 갖는 이유
- 법적으로 매우 취약한 구조로 운영 →
선수들은 규약제정과 개정에 참여할 수 없는 현실
- 100억 원 이상의 적자를 면치 못하는 구단
→ 수익창출이 힘든 시점에서 노조 도입은 시기상조
- 노조 설립 시 8개 구단 중 4개 구단의 존립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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